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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Companies 2014] 넷아이디 2014.12.17

클라우드 스토리지 문서중앙화 제품 ‘클라우독’ 국민 솔루션으로!  


[보안뉴스 김지언] 파일시스템드라이버, 디스크락, 클라우드 관련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넷아이디는 올해의 보안 키워드 3가지를 도면보안, 소스코드 보안, 문서중앙화 기반 망 분리로 꼽았다.


최근 전자문서의 비중이 커지면서 오피스 문서, CAD 도면, 프로그램 소스코드 등과 같은 무형의 자산이 보호해야 할 최우선 순위가 되고 있다. 이에 문서중앙화는 직원의 업무 산출물을 회사 소유화해 보호하고 지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협업의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기에 이들 3가지를 올해의 보안 키워드로 꼽았다는 것.


악성코드에 의한 정보 유출뿐만 아니라 사람에 의한 인위적인 정보 유출까지 방지하는 완벽한 보안구조를 제공하는 것이 진짜 보안이라는 넷아이디는 기업들이 솔루션을 체택할 때 3가지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먼저 후킹 방식이 아닌 윈도드라이브 방식으로 제공되는 문서 중앙화 솔루션을 채택하는 것, 다수의 대기업 구축사례를 보유하고 안정성이 검증된 솔루션을 채택하는 것, 그리고 어플리케이션별 튜닝을 통해 네트워크 트래픽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을 채택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고객과의 문턱은 낮추고, 기술력은 높이고!

넷아이디는 자사 핵심기술인 보안파일서버, 온라인 PC 백업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솔루션 사업, ASP 공동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넷아이디의 제품으로는 ClouDoc(클라우독)이 있으며, 클라우독의 의미는 클라우드(Cloud)와 문서(Document)의 합성어로, 클라우드 스토리지 문서중앙화 시스템을 말한다.


클라우독은 제조사의 핵심 노하우가 담긴 주요 문서, 도면 등 각종 유형의 문서 파일을 중앙문서함에서 관리할 수 있게 개인 PC에는 업무 문서를 저장할 수 없도록 했다. 이에 문서 협업을 통한 지식 경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클라우드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나 업무가 가능한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2002년 3월 설립된 넷아이디는 고객사의 이슈 제기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이를 제품 개발에 충실히 반영한다는 점을 그들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특히, 최근에는 클라우독에 자체 개발한 망분리 기능인 네트워크락 모듈을 탑재해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받으면서 악성코드에 의한 정보유출 보호방법으로 주목 받고 있다.

 

50_넷아이디는 1년간 50개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클라우독은 4월 한 달 동안 아이티센, 필즈엔지니어링, HKC, 풍원화학, 에어릭스 등을 비롯해 10개 신규 고객사를 확보했다.

 

이는 넷아이디가 문서중앙화 시장선발 업체로서 차별화된 경험과 기술력으로 시장의 잠재력을 현실화시켰다는 생각이다. 이로써 2014년 1년간 50개 신규 고객 유치를 목표로 했던 넷아이디는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향후에는 클라우드독을 ‘국민 솔루션’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2015년도에 넷아이디는 어떤 목표를 갖고 있을까. 이들은 2014년과 마찬가지로 클라우드독이 국민 솔루션으로 발돋움하는 것, 동남아 시장을 개척하는 것, 해외 협력사 및 고객사를 증가시키는 것을 꼽았다.

[넷아이디의 못다한 이야기]

Q. 하루만 경영해보고 싶은 회사가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를 경영해 보고 싶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성공적인 변화와 올바른 전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고객의 이슈 제기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경쟁 업체보다 앞선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이기에 마이크로소프트를 꼽았다.


Q. 앞으로 협력하고 싶은 국내외 기업은?

국내외를 막론한 영업 협력사들과 협력하고 싶다.


Q. 우리 회사 에이스, 그리고 선정 이유는?

전 직원 모두가 하나되어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하기 때문에 모두가 에이스라고 생각한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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