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ITP-정보통신 주요 6大 학회 MOU, ICT 지원 서비스 박차! | 2014.12.17 | |
ICT R&D 분야 산업체 및 국내 주요대학에 정부자금 지원 [보안뉴스 김경애]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센터장 이상홍, 이하 IITP)는 17일 대한전자공학회(회장 문영식), 한국정보과학회(회장 김종권), 한국통신학회(회장 조동호), 한국전자파학회(회장 이택경), 한국방송공학회(회장 안치득), 한국정보보호학회(회장 박춘식) 등 주요 6대 학회와 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IITP는 차세대이동통신, 차세대인터넷 및 방송기술 등 방송통신원천 R&D의 2014년 전체 3,152.7억 중 대학이 주관으로 추진하는 예산규모는 530.8억(16%) 규모이며, 과제수로는 전체 280개 기관 중 대학은 82개(29%)으로 대학지원이 상당한 수준이다. 이에 IITP는 창의·원천 R&D를 진행하고 있는 대학교수가 대다수 회원으로 활동하는 국내 ICT 주요 학회와 상호상생 업무협약(MOU) 추진을 통해 향후 국가 R&D의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초석 마련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 창의·원천 R&D 기술 정책수립 및 과제발굴, △ 창의·원천 R&D 지원 관리서비스 기반구축 △ 창의·원천 R&D 성과홍보 및 활용 등의 업무에 센터와 각 학회가 협력을 진행하게 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학회는 창의·원천 R&D 관련 양질의 국내외 정책·기술 동향 및 사업정보가 제공될 것으로 보이며, 센터에서는 국내 최고수준의 ICT 전문가 POOL 확보 및 신개념 평가지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추가적으로 IITP는 ‘15년 사업추진 및 지원서비스에서 창의적 원천기술 지원 규모의 확대, 개방형 평가시스템 구축 및 학회와 공동 학술대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IITP 이상홍 센터장은 “이번 상생상호 업무협약을 통해 주요 학회는 ICT Control Tower격인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위상이 고취될 것으로 판단되며, 우리센터는 창의적 원천기술의 적극적 지원을 통해 ICT R&D의 진정한 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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