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진흥원·보안업체, 사이버공격 공동대응 위해 손잡다 | 2014.12.17 |
2014 한해동안 발생한 보안 위협 및 향후 공격 대응 전략 공유의 장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안랩, 이스트소프트, 하우리, 빛스캔 등 국내 주요 민간 보안업체 대표들과 함께 2014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사이버 보안위협 현황을 분석하고, 대규모 사이버공격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16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보안업체 관계자들은 실시간 침해사고 탐지 정보 및 보안위협 정보를 더욱 긴밀히 공유할 예정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 백기승 원장은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대규모 사이버공격을 사전에 탐지해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안업계 등 전문기관간 유기적인 협력체계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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