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력원자력,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해명 | 2014.12.18 | |
홈페이지에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해명했지만...해킹 의혹 커져 [보안뉴스 특별취재팀] 한국수력원자력에서 본지가 지난 17일 단독보도한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사내 업무망과 사외 인터넷망을 완전하게 분리해 운영 중이며, 업무자료는 사내 업무망에 접근통제, 암호화, 이중인증 등을 통해 안전하게 보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에 유출된 개인정보는 임직원 찾기, 경조사 알림 등을 위한 사외 인터넷망 임직원용 서비스 자료로 추정되며, 유출 경위를 정밀 조사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그러나 직원정보 유출에 이어 원전관련 설계도와 부품도, 원전제어 프로그램 해설문서, 내부 프로그램 캡처 화면, 아랍 원전 수출과 관련한 박근혜 대통령의 친서까지 공개되어 내부 유출이 아닌 외부 해킹 의혹이 더욱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은 한국수력원자력 홈페이지에 게시된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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