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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터넷 전용회선에 보안기능 강화 2006.11.16

KT가 프리미엄급 인터넷 전용회선 ‘코넷 프리미엄’을 출시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보안, 트래픽 분석 및 대역폭보장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한다고 담당자는 말했다.


KT 관계자는 “이 전용회선은 회선을 변경하거나 수천만원에 이르는 고가의 보안장비를 구매할 필요가 없어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보안상황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코넷프리미엄은 기존 인터넷전용회선 접속료의 5~10% 정도 추가 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KT는 이 서비스를 지모컴과 함께 개발했으며, 지난 8~9월 37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제공해 성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향후, KT는 고객사의 효율적인 네트워크 관리를 위한 부가 서비스를 개발해 토털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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