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티널테크놀로지, 웹접근성 관리도구 ‘A=CoolCheck!’ 출시 | 2014.12.23 | |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2.0’ 자동으로 검사 [보안뉴스 김태형] 웹접근성 전문기업 센티널테크놀로지는 웹개발자, 퍼블리셔, 관리자에게 웹접근성 준수를 위해 필요한 종합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관리도구 에이쿨첵(‘A=CoolCheck!(v1.0))’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웹 개발 업계에는 장애인차별금지법의 적용 대상이 모든 공공기관과 법인 기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웹 접근성을 준수하여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인증마크(WA)를 획득하는 경우가 크게 늘면서 웹접근성에 대한 전문인력이 필요성이 증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홈페이지 제작비용이 증가하는 것과 유지관리가 쉽지 않아서 1년 후 재 인증을 위한 비용이 크게 들어가고 있어 기업에 부담이 가중 되고 있다. 신규솔루션 에이쿨첵(‘A=CoolCheck!’)은 개발자들이 쉽게 웹접근성 항목을 준수하고, 비전문가 고객들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전문가/개발자를 위해 분석 및 조치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30% 정도의 비용 절감이 예상 할 수 있다. 한편, 센티널테크놀로지는 GS(Good Software) 인증을 이미 획득했으며, 조달청 쇼핑몰 등록도 마무리할 예정이다. 에이쿨첵(‘A=CoolCheck!’)의 평가판 버전은 센티널테크놀로지의 홈페이지(www.coolcheck.co.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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