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공공기관 사이버위협 주의 경보 발령 | 2014.12.24 | |
한수원 정보유출 사고 등으로 사이버공격 가능성 커져
[보안뉴스 김지언] 국가사이버안전센터는 공공분야에 한정해 국가사이버위기경보를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23일 12시부터 상향 발령했다.
최근 한국수력원자력 정보유출사고로 국가·공공기관 주요 정보통신망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공격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각급 기관들은 보안활동 강화 및 대비태세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각급기관은 위기대응 실무매뉴얼에 따라 사이버위기 주의 경보단계 대응활동을 수행(센터 홈페이지→사이버위기경보→경보단계 참고)해야 한다. 또한, 각급기관과 보안관제센터는 근무보강 등 비상근무태세를 유지하고 전산망 장애, 사이버공격 등 특이징후 포착시 국가사이버안전센터와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로 즉시 통보해야 한다. 이외에도 위기대응 표준매뉴얼 및 실무매뉴얼 참고해 소속·산하기관에 주의 경보 전파하고 주의 경보에 따른 기술적 보안대책을 수행해야 한다. 기관별 자체 긴급대응반 가동 준비 및 필요시 긴급 운영도 필요하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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