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공관 공인인증서 발급서비스 확대 실시 | 2014.12.25 |
외교부·미래창조과학부 협업...42개 재외공관으로 확대 [보안뉴스 김태형] 외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재외국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지난해 1월 15일부터 7개 재외공관에서 시범 실시해 오던 재외공관 공인인증서 발급 서비스를 12월 22일부터 총 42개 재외공관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외공관 공인인증서 발급서비스를 이용하면 재외국민은 대한민국 내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등에서 요구하는 공인인증서를 발급받기 위해 직접 한국을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재외국민의 편익을 크게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인인증서가 필요한 △전자민원, △인터넷뱅킹, △전자상거래, △연말정산, △보험 신청, △가족관계등록부 발급 등 각종 온라인 서비스도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게 된다. 외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협업을 통해 공인인증서 발급 서비스 공관을 점진적으로 확대 실시하여 해외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의 인터넷 생활 편의성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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