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인텔, 초소형 H/W ‘인텔 큐리’ 발표 外 | 2015.01.07 |
1월 7일 IT뉴스 클리핑 : 인텔, 델코리아, 윈드리버, 텔릿
인텔은 다음 세대를 향한 컴퓨팅의 진화 발전을 가속화할 다수의 진일보한 기술적 성과와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웨어러블 솔루션을 위한 단추 크기의 하드웨어인 ‘인텔 큐리(Intel Curie)’ 모듈 △로봇, 헬리콥터형 드론, 3D 몰입 경험을 넘나드는 ‘인텔 리얼센스(Intel RealSense)’ 카메라용 애플리케이션 △인텔은 물론이고 기술산업 전반의 고용 인력 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한 3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포함하는 포괄적이고 새로운 ‘기술직 고용 인력 다양화 계획’ 등이 포함됐다. Dell 코리아(대표 김경덕)는 7일 ‘Dell 서버 솔루션 세미나 2015’를 개최하고 x86 서버가 중심이 되는 Dell 데이터센터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는 소프트웨어 정의 환경에서 서버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데이터센터 트렌드에 대해 소개하고 고객이 미래 데이터센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Dell은 x86 서버 중심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자사의 유연한 아키텍처와 효율적인 솔루션으로 미래 데이터센터를 구현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지능형 커넥티드 시스템을 위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윈드리버(지사장 박주동, www.windriver.com)는 자사의 ‘윈드리버 티타늄 서버(Wind River Titanium Server)’가 ‘2014 캐리어 네트워크 가상화 어워드(Carrier Network Virtualization Award, 이하 CNV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티타늄 서버’는 캐리어 급의 NFV (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 인프라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올해의 NFV 혁신’ 부문에서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모듈 및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인 텔릿와이어리스솔루션즈(대표 데릭 상, www.telit.com, 이하 텔릿)는 7일, 국내 IoT 모듈 및 통신 솔루션 개발 기업인 엑스톤(대표 방기홍, www.axstone.com)을 ‘텔릿 컴피턴스 센터’ 협력사로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텔릿의 컴피턴스 센터(Telit Competence Center)는 특화된 IoT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선정해 효율적인 제품 설계와 개발, 통합을 지원하는 텔릿의 파트너 협력 정책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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