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뉴스 클리핑] 금융사 보안강화 실태 外 | 2015.01.08 |
금융사 어떻게 달라졌나...보안 강화 실태 사물인터넷 확산 위해 ‘게이트웨이’ 보안 확보 필요
1. [신용카드 정보 유출 1년] (중) 금융사 어떻게 달라졌나...보안 강화 실태(국민일보) 지난해 초 국내 주요 신용카드 회사의 고객정보 유출사고로 인해 국민카드, 롯데카드, 농협카드의 수장들은 공동기자 회견을 열고 고개 숙여 사과하며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2. 사물인터넷 확산 위해 ‘게이트웨이’ 보안 확보 필요(디지털데일리) 수백, 수천개의 기기들이 서로 연결돼 데이터를 주고받는 사물인터넷(IoT)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사람과 기기간의 통신과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게이트웨이’ 보안 확보가 필요하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6245 3. 보안 신드롬 글로벌 인터넷 트래픽 암호화 부추겨(전자신문) 최근 2년간 유무선 인터넷에서 암호화 트래픽이 차지하는 비중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트래픽 암호화가 확산 중이다. http://www.etnews.com/20150107000181 4. 정보유출 위협 증가 암호화기술 뜬다(디지털타임즈) 정보유출 위협이 높아지면서 암호화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민감한 개인정보인 CCTV 영상정보나 병원의 의료 영상 등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암호화가 주목받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10802101060800001 5. CIO의 3대 고민 ‘데이터 보안, 모바일, 클라우드’(CIO Korea) BCS(Chartered Institute for IT)는 간부급 IT 전문가 3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보안과 데이터 유출, 모바일 업무, 클라우드 때문에 IT 임원들이 밤에 잠을 못 잘 만큼 고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http://www.ciokorea.com/news/23616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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