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트리니티소프트, 웹스캐너 ‘스캔레이’ 무료 배포 外 | 2015.01.08 |
1월 8일 뉴스클리핑 : 트리니티소프트, 소프트캠프, 디멘터, 오라클 [보안뉴스 김태형] 8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트리니티소프트가 웹스캐너 ‘스캔레이’를 무료로 배포한다는 소식과 소프트캠프가 하나은행에 망분리 환경 보안을 위한 솔루션인 ‘실덱스’를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눈에 띤다.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가 웹스캐너 ‘스캔레이’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최근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과 관련된 사고들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어, 웹사이트 운영기관이 손쉽게 시작할 수 있는 대안책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스캔레이’는 원격에서 웹사이트 URL만을 이용해 보안설정 오류와 보안약점 진단을 수행하는 웹 취약점 분석도구이다. 정보자산 보안전문기업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 www.softcamp.co.kr)가 하나은행과 외부유입 파일관리 솔루션 ‘실덱스(SHIELDEX)’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실덱스는 망분리 환경에 최적화된 외부유입파일 보안관리 시스템으로써, 외부에서 유입된 파일을 방역·감시·차단해 악성코드를 사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하며, 외부에서 업무환경으로 유입되는 파일에 대한 공격에 대응해 내부 시스템의 핵심영역 침입을 차단하고 보호한다. 금융권 및 간편결제에 보안 인증 서비스인 ‘간편그래픽인증’을 제공하고 있는 디멘터(김민수 대표)가 국내 USB 제작 전문 업체인 메모렛(박부국 대표)과 USB 보안강화를 위해 메모렛에서 제작하는 USB에 간편그래픽인증 적용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올 상반기에 간편그래픽인증을 탑재한 USB를 양사 공동 제작해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오라클(www.oracle.com)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방식에 소셜을 적용할 수 있도록 오라클 소셜 클라우드의 소셜관계관리(SRM) 플랫폼 내 새롭고 혁신적인 업무공간인 소셜 스테이션(Social Station)을 공개했다. 오라클은 사용자들이 소셜 스테이션을 통해, 소셜 비즈니스 활동의 생산성 및 성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개인화되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