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내 대학 입학을 취소했다”
비밀번호 주기적 변경, 사기 예방에 필수
대학에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은 학생이 낸 등록 예치금이 당사자도 모르게 환불돼 합격이 취소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911415&code=11131300&cp=nv
2. [신용카드 정보 유출 1년] 비밀번호 주기적 변경, 사기 예방에 필수(국민일보)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사고는 한국 사회에 정보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정부와 금융회사는 다양한 보안 강화책을 내놨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911034&code=11151100&cp=nv
3. [신용카드 정보 유출 1년] (하) 당신의 보안 정보 지금은 안전한가(국민일보)
1년 전 터진 개인정보 유출사태를 재현하지 않으려면 주민등록번호를 기반으로 한 개인정보 체계를 전면 개편해야 한다는 것이 중론이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911019&code=11151100&cp=nv
4. 수시 합격자 ┖전산오류┖로 취소한 동국대(머니투데이)
동국대가 201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서 합격해 이미 예치금까지 넣은 학생을 전산오류로 ‘불합격’ 시킨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4121816423529598&outlink=1
5. ‘고객정보 1억건 유출’ 1년… 카드사 배상 미루고 법안은 낮잠(동아일보)
현대카드 직원 김모 씨는 최근 점심을 먹느라 사무실을 비웠다가 보안위반에 걸렸다. 김 씨의 PC 모니터에는 ‘보안위반 경고장’이라고 쓰인 스티커가 붙었다.
http://news.donga.com/3/all/20150108/68989074/1
6. 규제풀면 보안이…‘핀테크 딜레마’(이데일리)
금융당국이 올해 역점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핀테크(fintech) 정책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의 보안성 심의제도 폐지 등을 놓고 ‘보안’과 ‘편의’ 사이에서 딜레마에 빠졌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21&newsid=01157846609236080&DCD=A00102&OutLnkChk=Y
지난해 7월 이아무개씨는 연달아 울리는 문자메시지 소리에 늦은 저녁 잠에서 깼다. 카드 결제내역 알림 메시지였다. 이씨는 결제내역을 보고 눈을 의심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70781
8. 개인정보 보안사고, 해외 사례는?(아시아투데이)
개인정보 관련 보안사고는 해외에서도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금융보안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작년 12월 미국 보험회사 두 곳이 환자 데이터를 공유했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108010004198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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