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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국회도 뒤늦게 ‘정보보호’ 돌입 外 2015.01.12

국회도 뒤늦게 ‘정보보호’ 돌입

올해 BYOD 확산...보안이 관건


1. 국회도 뒤늦게 ‘정보보호’ 돌입(디지털타임즈)

국회가 뒤늦게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사업을 발주해 본격 구축에 돌입했다. 국회가 수집하고 있는 모든 주민등록번호(이하 주민번호)에 대해 암호화 기술을 적용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11202100960800002

2. ‘신용정보 유출되면 철퇴’ 신용정보보호法 처리되나(이데일리)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마련된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12일 또다시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된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21&newsid=01813846609236736&DCD=A00102&OutLnkChk=Y


3. 올해 BYOD 확산...보안이 관건(파이낸셜뉴스)

기업들이 모바일 업무환경을 갖추면서 직원들이 개인적으로 쓰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회사 업무용으로도 쓰는 ‘BYOD(Bring Your Own Device)’가 확산되고 있다.

http://www.fnnews.com/news/201501111426266844

4. [정보보호]인터넷 격리 능사가 아니다(전자신문)

한국수력원자력 원전도면 유출사고 이후 망 분리와 무선랜 사용금지 등 인터넷 격리 중심의 보안정책이 도마에 올랐다. 

http://www.etnews.com/20150109000200
 
5. MS, 매월 제공했던 사전 보안 업데이트 설명 서비스 중단(디지털타임스)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부 국가에서 진행하고 있는 월례 보안 업데이트(패치) 서비스를 더 이상 제공하지 않는다고 12일 밝혔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11202109960718001

6. 사람 구한 에스원 보안카드(MK뉴스)

에스원 보안시스템을 이용 중인 고객이 기지를 발휘해 응급환자를 구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주인공은 경남 거창군에서 목욕탕을 운영하는 장영주 씨(37).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33186

7. [단독] 정부, 보안SW 구버전 재사용률 높다… ‘제 2 한수원 사태 우려’(아주경제)

정부의 지난 5년 간 소프트웨어(SW) 구매 성향을 조사한 결과 보안 SW의 구 버전 사용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109165521171

8. [앵커&리포트] 급성장 사물 인터넷 ‘보안이 생명’(KBS뉴스)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가 나흘 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각종 제품을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사물 인터넷이 단연 화두였는데요.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999723&ref=A

9. 보안조치 안된 스마트폰으로 고객정보 관리 못한다(파이낸셜 뉴스)

이르면 오는 4월부터 기업의 고객 정보를 관리하는 개인정보취급자는 접근통제 및 보안 조치가 된 모바일 기기를 통해 고객 정보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

http://www.fnnews.com/news/201501091623077368

10. “금융보안연구원은 개인정보 요구 않습니다”(파이낸셜 뉴스)

금융보안 전문기관의 대표 전화번호로 발신번호를 조작해 개인정보를 빼내는 신종 전화금융사기가 등장해 주의가 요구된다.

http://www.fnnews.com/news/201501091748316750

11. [기획]다음카카오, 검열 논란 이후 개인정보 보호 강화(전자신문)

다음카카오는 이달 말 투명성보고서를 발간한다. 국내 기업으로선 첫 사례다. 다음카카오는 2013년부터 작년 상반기까지의 수사기관 요청에 따른 정보 제공 현황을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http://www.etnews.com/20150109000222


12. ‘北 해킹’ 막기… 오바마, 사이버 안보 구상 내놓는다(국민일보)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의 소니영화사 해킹사건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이번 주 중에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고 개인의 정보와 명의도용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발표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914160&code=11141400&cp=nv

13. 중국 정부, 공무원 시험 응시자 6만여명 정보 노출(연합뉴스)

중국 정부가 공무원 선발 과정에서 응시자 6만여명의 신분증 번호를 포함한 개인정보를 노출해 물의를 빚었다고 현지 매체들이 11일 보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1/11/0200000000AKR20150111019400097.HTML?input=1195m

14. 연이은 테러·해킹에 인터넷 감시 추진 재점화(아시아경제)

북한의 소니 해킹사건, 프랑스 샤를리 엡도 잡지사 테러 사건의 영향으로 인터넷 감시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11205525429041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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