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액티브X 환경 개선 주문…올해 사라질까
규제 없어지는데..가상화폐·간편결제 등 ‘핀테크’ 보안 비상
1. 박 대통령 액티브X 환경 개선 주문…올해 사라질까(디지털데일리)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2일 신년기자회견에서 금융규제 개혁을 언급하며 ‘액티브엑스(Active-X)’ 환경 개선을 주문해 관련업계의 관심이 모아진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6356
2. 非액티브X 전자결제 확산 카드사에 달려(지디넷)
지난해 3월말부터 정부 차원에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된 비액티브X 기반 전자결제를 도입할만한 여건이 무르익었다. 비액티브X 기반 결제를 도입하고 말고는 이제 카드사의 몫이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112171707
3. 규제 없어지는데..가상화폐·간편결제 등 ‘핀테크’ 보안 비상(이데일리)
전자상거래 간편결제 도입과 인터넷 전문은행 설립 논의 등 국내에서도 일명 ‘핀테크(기술금융)’ 활성화를 위한 규제 완화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1804006609237392&DCD=A00504&OutLnkChk=Y
4.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1년, 아직도 불안하다(머니위크)
지난해 KB국민·롯데·NH농협카드의 고객정보 1억4000만건이 유출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type=1&no=2015010819218074354&outlink=1
5. 개인정보보호법, 해외직구에도 영향끼쳐(디지털데일리)
지난해 8월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이 해외쇼핑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은 주민번호 수집과 활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6351
6. [단독]뻥 뚫린 공항 보안…탑승권 확인도 안하고 “통과”(채널A)
가수 바비 킴씨가 다른 사람 탑승권으로 비행기를 탄 사실이 알려졌다. 사건 보름쯤 전에 보안구역 심사절차를 전면 수정하면서 공항 보안 당국의 탑승권 확인절차가 없어졌다.
http://news.ichannela.com/enter/3/06/20150113/69053226/1
7. CDN 보안 위협에 대비하라(전자신문)
12일 보안업계는 기존에는 주로 네트워크 취약점을 이용한 해킹 공격이 많았지만 최근 들어서는 CDN 등 특정 목표물에 맞춤화한 다양한 경로 이용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http://www.etnews.com/20150112000243
8. MS, 구글 보안취약점 90일 공개정책 비판(지디넷)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사 윈도8.1 운영체제(OS)의 보안취약점을 공개한 구글의 정책에 불만을 드러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113075206
9. 자칭 IS 해커, 美국방부 해킹 주장…북한군 정보-전쟁 시나리오 문건 공개?(동아닷컴)
극단주의 무장집단 ‘이슬람국가(IS)’ 조직원을 자칭한 해커가 미군 국방부(펜타곤) 전산망을 해킹했다며 다량의 문건을 인터넷 게시판에 공개했다.
http://news.donga.com/Inter/3/02/20150113/69054514/1
10. 미 보안전문가 ‘소니해킹 북한책임’ 증거 부분 공개 "최악"(연합뉴스)
미국 정부기관들이 소니 픽처스 해킹 사건을 ‘북한 책임’이라고 공식으로 발표하면서 오히려 미국 정부에 대한 민간 전산보안업계의 신뢰를 추락시켰다고 주장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1/13/0200000000AKR20150113009400071.HTML?input=1195m
11. 美 국토안보부, 연방청사와 공항 보안 강화 돌입(세계일보)
미국 국토안보부는 프랑스 파리 도심 테러 등의 영향으로 12일(현지시간) 연방청사와 공항 시설에 대한 보안을 강화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1/13/20150113000399.html?OutUrl=naver
12. 보잉, 상업적 사이버보안 분야서 발 뺀다(머니투데이)
한때 상업적 사이버보안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사업 확장을 모색했던 대형 항공방위산업체 보잉이 발빼기에 나섰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11309200921431&outlink=1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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