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의 중심에서 정보보안을 외치다 | 2015.01.13 | |
진입장벽 낮추기 위한 학생들의 움직임, 1월 25일 시원포럼 개최 [보안뉴스 민세아] 지방에서 정보보안 분야에 입문하기가 과거에 비해 쉬워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진입 장벽이 높은 편이다. 각종 세미나를 비롯해 관련 행사와 스터디 등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시원포럼(Security One)이 주최하고 부경대학교, 부산대학교, 유니스트 정보보안 동아리가 공동 주관하는 정보보안포럼인 제2회 시원포럼이 오는 25일 부산대학교 제6공학관에서 개최된다. 시원포럼이 추구하는 최종 목표는 경남권에서 보안문화가 정착돼 많은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보안이라는 분야를 생소하게 여기지 않는 것이라는 게 주최 측의 설명이다. Security One의 줄임말처럼 지방에서 최고의 보안포럼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보안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포럼에서는 포렌식 기초, 사회공학기법을 이용한 해킹 시나리오, DBD(Drive by download) 기법을 이용한 웹브라우저 악성코드 감염기법 등이 발표되며, 사전신청은 여기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시원포럼은 네이버, 대학 정보보호동아리연합회(KUCIS)가 후원한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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