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보메트릭, 맥아피 시큐리티 협력 파트너 합류 外 | 2015.01.14 |
1월 14일 뉴스 클리핑 : 보메트릭, 퓨쳐시스템, 블루코트, SK C&C 등
데이터 보호 분야 전문 기업 보메트릭(지사장 이문형, www.vormetric.co.kr)이 맥아피 시큐리티 이노베이션 얼라이언스(McAfee Security Innovation Alliance, SIA) 프로그램에 세일즈 협력 파트너로 합류하고 맥아피 데이터베이스 액티비티 모니터링(McAfee Database Activity Monitoring, DAM)및 맥아피 엔터프라이즈 시큐리티 매니저(McAfee Enterprise Security Manager, ESM)와의 통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퓨쳐시스템, 신임 COO에 박만성 총괄 부사장 취임 퓨쳐시스템(대표이사 김광태 www.future.co.kr)은 최고운영책임자(COO, Chief Operating Officer)겸 총괄 부사장으로 박만성 전 동부CNI 솔루션 유통사업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만성 신임 총괄 부사장은 1985년부터 20년 간 한국IBM에서 pSeries서버 및 Rational Software 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TmaxSoft 해외사업 본부장, GTOne 사업 총괄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소니 해킹과 공공 및 금융 기관 해킹 등 국내외적으로 보안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이러한 보안 사고의 주요 특징은 해킹 사고 발생 수개월전 이미 해킹을 시도한 흔적들이 발견되었다는 점이다. 이는 이미 국내외 해킹사고가 공개되기 이전 수개월 동안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한 해킹 시도 및 정보유출이 있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즉, 수개월, 혹은 그 이상의 기간 동안 정보 해킹을 위해 치밀하게 준비하고 계획하였을 것이다. SK C&C(대표 박정호 사장, www.skcc.co.kr)가 14일 Global 시장을 겨냥한 IoT 기반의 종합 물리적 보안 솔루션, ‘NEXCORE Watz Eye(넥스코어 와츠 아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개방형 플랫폼인 ‘NEXCORE Watz Eye’는 윈도우·유닉스·리눅스 등 다양한 운영체제 지원은 물론 국가별 언어 지원 기능도 갖추고 있어, IoT를 기반으로 보안기기·솔루션의 장벽과 언어의 장벽을 허무는 최적의 물리적 보안 솔루션으로 평가 받고 있다. IT 솔루션 공급업체 한국사이버테크(대표 이준녕)는 재해 복구 백업 솔루션인 한글 섀도우프로텍트(ShadowProtect)의 VMware와 마이크로소프트(MS) Hyper-V용 플러스인(Plug-in) 기능을 새롭게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플러그인 기능은 한글 섀도우프로텍트 고객이 가상 환경에서 좀 더 쉽게 백업 및 재해복구(DR, Disaster Recovery)를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테라데이타, 모바일 마케팅 업체 ‘애포시(Appoxee)’ 인수 한국 테라데이타(www.teradata.kr, 대표 최승철)는 본사가, 모바일 마케팅 SaaS(Software-as-a-Service) 전문 업체인 애포시(Appoxee, www.appoxee.com)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애포시 솔루션은 테라데이타 디지털 마케팅 센터(Teradata Digital Marketing Center) 솔루션에 통합되어 ‘테라데이타 통합 마케팅 클라우드(Teradata Integrated Marketing Cloud)’에 포함될 예정이다.
화웨이는 2014년 글로벌 매출 예상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한 약 50조 1188억~50조 4680억 원(약 2870억 위안~2890억 위안)에 달한다고 밝혔다. 멍 완저우(Meng Wanzhou)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화웨이의 2014년 주요 사업 순이익이 약 5조 9199억~5조 9898억 원(약 339억 위안~343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12%의 마진율로 2013년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 http://www.ibm.com/kr)은 IBM이 미국 최대의 유통 행사인 내셔널 리테일 페더레이션(NRF: National Retail Federation)에서 소비자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 및 유통업체와의 디지털 상호작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커지고 있지만 실제 행동은 이를 따라가고 있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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