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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테크웨이브, 백신시장 윈백 승승장구 2006.11.21

뉴테크웨이브가 자사의 백신 제품으로 최근 공공시장과 기업시장에서 활발한 윈백으로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티바이러스 전문업체 ㈜뉴테크웨이브(대표 김재명 www.viruschaser.com)는 최근 자사 백신 제품인 바이러스 체이서를 KT, 네트웍스, 하이트-진로 그룹 등을 비롯해 10여곳의 기업, 공공기관에서 윈백(경쟁사가 기업체에 공급해 운영중인 전산 시스템을 자사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동부증권, 현대상선, 메리츠증권, 한국화장품 등에는 지난해에 이어 재계약을 이뤄내면서 재계약 성사율도 90%에 달하고 있다.


뉴테크웨이브의 백신 프로그램 ‘바이러스 체이서’는 검색기능이 뛰어나고 초경량 사이즈로 컴퓨터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도 사용하기 편리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엔진과 치료 패턴이 분리되어 있어 패턴만 업데이트하기 때문에 신속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스파이웨어를 같이 차단함으로써 비용절감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 BMT(벤치마크테스트)에서 경쟁업체들 보다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다는 것이 뉴테크웨이브 관계자의 설명이다.


뉴테크웨이브 김재명 대표는 “국내 토종업체로서 안정성과 검색력을 인정받으면서 대기업과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SMB(중소기업) 시장공략도 가속도가 붙고 있다”며, “윈도 98백신 공급이래 개인 유저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어 바이러스 체이서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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