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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GNU C 라이브러리,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 발견! 2015.01.28

버퍼오버플로우 취약점 발견...보안 업데이트 수행 필수


[보안뉴스 김경애] 미국 보안회사 퀼리스사의 리눅스 GNU C 라이브러리(glibc)에서 원격코드 실행이 가능한 취약점(CVE-2015-0235)이 발견돼 이용자들의 주의와 함께 보안 업데이트가 요구된다.


CVE-2015-0235는 리눅스 명령어인 gethostbyname 함수에서 발생하는 버퍼오버플로우 취약점이다.


따라서 낮은 버전 사용자는 악성코드 감염에 취약할 수 있으므로 해결방안에 따라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영향을 받는 해당 시스템은 GNU glibc 2.18 이전 버전을 사용하는 시스템이며, 해결 방안은 해당 취약점에 대한 보안업데이트가 공개된 OS를 운영하고 있을 경우, 참고사이트의 내용을 참조해 보안업데이트를 수행해야 한다.

- CentOS [1]

- Debian [2]

- Redhat [3]

- Ubuntu [4]


[참고사이트]

[1] http://lists.centos.org/pipermail/centos/2015-January/149413.html

[2] https://bugs.debian.org/cgi-bin/bugreport.cgi?bug=776391

[3] https://access.redhat.com/articles/1332213

[4] http://www.ubuntu.com/usn/usn-2485-1/     


좀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국번없이 118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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