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리, 매출ㆍ순익 최고...새 수장도 선임 | 2006.11.21 |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및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 전문 개발 업체인 하우리(대표이사 김영종 www.hauri.co.kr)는 지난 3분기(1월~9월)에 역대 최고의 매출ㆍ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 75억원(전년대비 347%증가), 순이익 21억원(157% 증가), 영업이익 16억 8,000만원(152%)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하우리의 이와 같은 성장은 창사 이래 역대 실적을 고려해 보면 괄목할 만한 성과이다. 하우리 김영종 대표이사는 “이로써 1분기 때 목표로 했던 매출 및 순익 부분에 관한 약속을 지켰으며, 앞으로도 사회와 고객의 약속에 최선을 다하는 하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우리는 김영종 부사장을 신임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새롭게 하우리를 맡게 된 김 사장은 한글과 컴퓨터, 고누소프트 개발이사, 캐스트와이즈 대표이사를 거쳐 하우리 부사장을 역임해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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