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도 개인정보 보안 부실
‘보안전문가’도 없고 ‘보안의식’도 없다
1. 2015년 국가정보화사업중 정보보호 2,543억 투입(보안뉴스)
정부가 발표한 2015년 국가정보화 시행계획에 따라 총 7,555개 사업을 위해 5조 2,09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는 전년대비 사업규모는 11.5%, 예산은 5.9% 증가한 규모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202&kind=2
2. 대한항공도 개인정보 보안 부실(YTN)
YTN이 어제 개인정보 부실 관리 실태를 단독으로 보도한 제주항공과 AK몰 외에 대한항공 관련 사이트들도 정보 보안이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3_201501300445006052
3. 대한항공도 개인정보 관리 ‘구멍’...정부는 한숨만(YTN)
제주항공과 AK몰 등의 개인정보 부실 관리 실태, YTN이 어제 단독으로 보도해 드렸는데요. 대한항공 관련 사이트들도 관리가 허술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3_201501300444537131
4. ‘보안전문가’도 없고 ‘보안의식’도 없다(경기일보)
최근 잇따라 경기도내 공공기관 홈페이지가 해킹 당한 것은 ‘예고된 결과’라는 지적이다. 사이버 보안을 담당할 전문 인력 부족과 제대로 된 보안 시스템도 갖추지 않고 있다.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906093
5. “주유할 때도 조심” 해킹 가능 영역 계속 늘어(보안뉴스)
주유기를 통해서도 해킹이 가능해졌다. 의료기기, 신호등, 라우터, 웹서버 등에 이어 주유소까지 해킹 가능 영역이 확장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210&kind=4
6. 토토가 열풍! X세대들, 이름은 들어봤나 C세대?(보안뉴스)
5천 1백만 명의 X 세대가 올해 50이 된다. 자기중심적인 가치관과 기존 질서 부정을 일삼았던 피 끓는 젊은이들이 어느덧 은퇴를 계획해야 하는 나이가 된 것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212&page=1&kind=4&search=title&find=
7. 디도스 공격이 오래된 거라 지겹고 하품난다고?(보안뉴스)
하도 유명하고 널리 쓰이다보니 디도스 공격이라고 하면 많은 전문가들이 “아, 그 고리타분한 거?”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211&page=1&kind=4&search=title&find=
8. 보안시장도 ‘클라우드’ 서비스 두각(아이티투데이)
최근 한국IDC, KT 경제경영연구소 등이 올해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할 것이라고 예측한 가운데, 클라우드를 활용한 보안 서비스 출시도 속속 이어지고 있다.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571
9. 리눅스 ‘고스트’ 취약점 발견…최신 보안패치 설치해야(아시아경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리눅스 계열 운영체제에서 사용하는 그누(GNU) C 라이브러리(glibc)에서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이 발견됨에 따라 이용자들에게 보안 조치를 당부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13009591325415
10. 2억5000만건 문체부 데이터 보안 강화(파이낸셜뉴스)
문화·체육·관광 분야 기관들의 사이버안전을 책임지는 ‘사이버 보안관’의 역할이 더욱 강화된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130000253&md=20150130094730_BL
11. “어린이집 CCTV 근본대책 아니지만 일시적 필요”(서울신문)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설치 의무화 방안에 대해 “CCTV는 근본적인 대책은 아니지만 일시적으로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130005006
12. 땜질식 처방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곳곳 삐걱(JTBC)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는 곳곳에서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가장 큰 돈 문제에서부터, 운영방식과 화질도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971/NB10746971.html
13. 윈스톰 창문의 흔적...또 다른 CCTV 등장이 사건 해결의 열쇠(민중의소리)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청주 흥덕경찰서는 사고현장 인근에서 CCTV 동영상을 추가로 확인, 쉐보레 윈스톰을 용의차량으로 특정했다고 밝혔다.
http://www.vop.co.kr/A00000843060.html
14. 인터넷 ‘댓글’ 덕분에 결정적 CCTV 확보(MBN뉴스)
한 공무원의 댓글이 수사에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사고현장 부근 차량등록사업소의 한 공무원이 또 다른 CCTV가 있다는 댓글을 달면서 수사가 급물살을 탈 수 있었던 겁니다.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2190886
15. 드라이버 하나로 당구장 절도…CCTV에 덜미(KBS)
새벽 시간대에 드라이버 하나로 당구장을 털어온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다음날 영업을 위해, 가게 안에 현금을 어느 정도 남겨놓는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11647&ref=A
16. 손짓읽고 소리듣는 CCTV, 어린이집 어떻게 될까?(노컷뉴스)
에스원은 ┖지능형 3D CCTV 솔루션┖을 개발해 보급중이다. 이 장비는 CCTV 영상 속 사람의 표정이나 행동을 분석해 비상 상황을 탐지한다.
http://www.nocutnews.co.kr/news/4361193
17. ‘CCTV 확산’ 찬반 논란(MBC)
몇 년 전부터 핫이슈가 되는 사건 사고가 CCTV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는 경 우가 부쩍 많아졌습니다. 최근에는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가 추 진 중인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460799
18. AT&T 문자 메시지 피싱 사기 정보유출 주의(미주중앙일보)
23일 CNN머니는 최근 AT&T의 고객 안내 문자 메시지를 흉내낸 위조 문자 메시지를 통해 개인정보를 빼내는 피싱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126718
19. 네델란드 국영 NOS방송, ‘무장 해커’의 침공 받아…인명 피해 없이 종결(뉴시스)
29일밤 “해커 집단”의 일원임을 자처한 한 무장괴한이 네델란드 국영 NOS방송 본사에 침입해 방송 시간을 달라고 요청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130_0013447434&cID=10105&pID=10100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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