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2015년 금융 IT·보안 10대이슈 전망보고서 발표 外 | 2015.01.30 |
1월 30일 뉴스클리핑: 금융보안연구원, 인터넷진흥원, 이븐스타,
아카마이, 아크로니스, 알카텔-루슨트, MS, 한국오라클, 브로케이드
금융보안연구원(원장 김영린)은 급변하는 금융 IT·보안 트렌드 분석을 통해 금융보안분야 전략수립 시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2015년도 금융 IT·보안 10대 이슈 전망보고서’를 30일 발표했다. 금보원이 발표한 2015년도 10대 이슈 전망은 다음과 같다.
1. 한국형 핀테크 모델 본격 형성, 여수신업무까지 범위확대 2. 모바일 보안위협의 한계극복을 위해 H/W보안기술 도입논의 본격화 3. PC·서버에서 모바일·사물로, 사물인터넷(IoT) 보안 위협 증가 4. 신·변종 전자금융사기 ’결합형’으로 진화 5. FDS의 전 금융권 도입확대 및 기술적 고도화 6. ActiveX, 금융시장에서 퇴출 본격화 7. 금융권 망분리 전사영역으로 확대, 효과적 통제의 중요성 부각 8. 간편결제 서비스 ’원클릭化’, ’O2O化’로 진화 9. 공인인증서, 금융편의 제공을 위해 非 설치형으로 진화 10. 내부통제 기술, 효율성 제고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 기술 접목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리눅스 계열 운영체제에서 사용하는 그누(GNU) C 라이브러리(glibc)에서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이 발견됨에 따라 이용자들에게 보안 조치를 당부했다. 해당 취약점은 ‘고스트(Ghost)’라 불리고 있으며, 해커는 해당 취약점을 악용해 리눅스 계열 시스템을 대상으로 원격에서 악성 파일을 실행하여 시스템을 임의로 조정하거나 저장된 데이터를 삭제하는 등 다양한 공격을 시도할 수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사이버공격 대비 대응체계 점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DNS 서비스 대상 디도스 공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인터넷진흥원이 자체 운영하는 kr DNS를 대상으로 모의침투훈련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들의 디도스 공격을 신속하게 방어하고 정상적인 웹사이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인터넷진흥원이 제공하고 있는 ‘사이버대피소’로 신속전환 대피훈련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븐스타, 2015 BigLook 파트너스 데이 개최 소프트웨어 보안 전문기업 이븐스타(대표 이상권)와 제품 총판사인 정보라인(대표 오덕근)이 29일 구로호텔에서 2015 BigLook 파트너스 데이를 함께 개최하고 최신 SW 보안약점 진단 솔루션 BigLook 제품 소개와 영업정책 발표시간을 가졌다. 아카마이, 2014년 4분기 프로렉식 글로벌 디도스 공격 보고서 발표 온라인 콘텐츠 및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전송, 최적화 및 보호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선두 기업 아카마이(지사장 손부한, www.akamai.com/kr)가 2014년 4분기 프로렉식 글로벌 디도스 공격 보고서(Q4 2014 State of the Internet-Security Report)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프로렉식 네트워크 기반에서 발견된 디도스 공격을 포함해 전 세계적인 공격 위협 지평에 대한 분석 및 통찰력을 제공한다. 아크로니스, 설 연휴 대비 ‘업무 PC 및 BYOD 기기 보안 점검 5대 수칙’ 발표 아크로니스(지사장 서호익, http://www.acronis.com/ko-kr) 는 2015년 설 연휴를 앞둔 기업을 대상으로 ‘업무 PC 및 BYOD 기기 보안을 위한 5대 수칙’을 발표했다. 5대 수칙은 △중요한 문서 다수의 물리적 공간 및 클라우드에 백업 △시스템 백업 △백신프로그램 최신 버전으로 유지 △기업데이터 액세스에 강화된 보안 솔루션 채택 △보안 솔루션 기술지원 등을 미리 점검할 것 등이다. 알카텔-루슨트, 재난안전망 시연회 개최 한국 알카텔-루슨트(대표이사 유지일)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재난안전망(PS-LTE) 사업에 대한 전략 및 구축방안을 설명했다. 알카텔-루슨트는 한국 재난안전망에서 실제로 사용할 700MHz 주파수인 Band 28이 적용된 상용 솔루션으로 라이브 데모(live demo)를 성공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재난안전망 구축을 위한 모든 준비를 이미 마쳤음을 입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오피스 및 새로운 iOS용·안드로이드용 아웃룩 앱 출시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오피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 및 iOS용 아웃룩을 공식 출시했다. 또한 안드로이드용 아웃룩 앱 프리뷰 버전도 함께 선보여 30일부터 다운로드를 통해 사용 가능하다. 알라딘, 국내최초 PC/Mac/모바일 모든 플랫폼에 ‘카카오페이’ 결제 지원 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다음카카오와의 제휴를 통한 간편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를 국내 최초로 모든 기기/OS/브라우저에 도입했다. 현재 국내 대부분의 쇼핑몰이 지원하고 있지 못한 애플 맥(Mac)이나 리눅스에서도 카드결제가 가능하다. 한국오라클, 고려대정보보호대학원, 한국빅데이터학회 및 매일경제신문과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위한 MOU 체결 한국오라클(www.oracle.com/kr)은 빅데이터 운영 및 보안 전문가 양성을 위해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원장 임종인), 한국빅데이터학회(학회장 오재인) 및 매일경제신문(회장 장대환)과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임종인 원장, 한국오라클 김형래 사장, 한국빅데이터학회 오재인 학회장, 매일경제신문 박재현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브로케이드, 중국의 윙 클라우드 사에 클라우드 네트워킹 기반 솔루션 공급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 지사장 권원상)는 중국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선두기업인 윙 클라우드(Wing Cloud High Technology Ltd)에 브로케이드 VCS 패브릭 기술(Brocade® VCS® Fabric technology) 기반의 대규모 이더넷 패브릭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혁신적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공급 기반을 제공했다고 발표했다. 브라우저 제2의 ‘격변기’, 스윙·크롬 이용자 증가세 1990년대 후반 브라우저 전쟁이라고 불리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이하 IE)와 넷스케이프 두 브라우저 간 경쟁과 변화처럼, 브라우저 시장에 제2의 격변기가 찾아올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시장전문조사업체 스탯카운터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70%대의 점유율을 기록했던 IE의 점유율이 지난해 11월부터 60%대로 하락하고 크롬, 스윙 브라우저 등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