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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빅데이터 올해 개인정보보호 빅 이슈 外 2015.02.03

사이버범죄, 인터넷사기와 금융범죄 65.7% 차지
보안 시장의 고질병인 인력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1. [스미싱 돋보기] 1월 기승 부린 스미싱 유형 총정리(보안뉴스)

2015년 1월 한 달간  ‘교통 위반’, ‘결혼 및 축하메시지’, ‘로젠택배’를 사칭한 스미싱이 기승을 부린 것으로 나타나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243&page=1&kind=1&search=title&find=


2. 사이버범죄, 인터넷사기와 금융범죄 65.7% 차지(보안뉴스)

지난해 사이버범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스미싱과 음란물 관련 사이버범죄는 줄어든 반면, 인터넷사기와 사이버금융범죄는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233&page=1&kind=1&search=title&find=


3. 보안 시장의 고질병인 인력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보안뉴스)

보안 사업에 관심이 있었다면 지금이 딱 시작할 때다. ‘나 보안인이오’하기 낯 부끄럽게 하는 사고들이 매일 같이 터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240&page=1&kind=4&search=title&find=

4. 구글, 버그바운티 선진화의 신호탄을 쏘다(보안뉴스)

구글이 ‘버그바운티’ 선진화를 시도한다. 지난해 구글의 버그바운티 관련 내역을 발표하면서 새로운 제도를 공표한 것.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237&page=1&kind=4&search=title&find=


5. 원전도 뚫렸다…국가기간망 ‘스카다 시스템’ 보안 빨간불(매일경제)

지난해 말 발생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원전 자료 유출 사건으로 산업 제어 시스템 보안에 빨간불이 켜졌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09194


6. “웹사이트 개인정보 유출, 절반은 관리자 탓”(블로터)

웹사이트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이유는 대부분 관리자 부주의 때문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http://www.bloter.net/archives/219590


7. 질투심에… SNS친구 정보훔쳐 수시등록 취소(동아일보)

자신이 떨어진 대학에 붙은 친구를 질투해 페이스북 합격증을 보고 신상정보를 입수해 본인 몰래 등록예치금을 반환시킨 재수생이 입건됐다.

http://news.donga.com/3/all/20150203/69443518/1


8. 스텔스 통장, 인터넷 조회 불가능한 보안 계좌 ‘가입자 급증’(엑스포츠뉴스)

인터넷 조회가 불가능한 스텔스 통장이 늘고 있다. 스텔스 통장은 인터넷으로도 조회할 수 없고, 예금주가 은행에 직접 가야 거래를 할 수 있는 보안계좌다.

http://www.xportsnews.com/jeco/?ac=article_view&entry_id=549496&_REFERER=http%3A%2F%2Fnews.search.naver.com%2Fsearch.naver%3Fwhere%3Dnews%26sm%3Dtab_jum%26ie%3Dutf8%26query%3D%25EB%25B3%25B4%25EC%2595%2588


9. 금융감독원 보안강화 사칭 신종금융사기 ‘파밍’ 주의보(중부매일)

청주 흥덕경찰서(경무관 박세호)는 간편한 금융거래를 위해 최근 인터넷뱅킹 이용자 급증에 따라 금융사기의 하나인 파밍 유행하고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36479
 

10. 신제윤 “핀테크 보안 대책 마련해야”(국민일보)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2일 “핀테크(금융+기술) 활성화에 반드시 전제돼야 할 것은 보안의 중요성”이라고 강조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945314&code=11151300&cp=nv


11. 빅데이터 올해 개인정보보호 빅 이슈(전자신문)

빅데이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인정보보호 분야의 빅 이슈로 등장할 전망이다.

http://www.etnews.com/20150202000311


12. KB국민은행, 주민등록번호 과다노출 개선 등 고객정보보호 강화(아주경제)

KB국민은행이 주민등록번호 미사용, 고객정보 수집 최소화, 정보주체(고객) 권리보장 등 고객정보보호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202104045507


13. 홈플러스 고객정보 매각에 “정보보호불감증, 솜방망이 처벌도 문제” 비난(아주경제)

검찰이 2천400만건의 고객정보를 불법으로 팔아넘겨 231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홈플러스대표 등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은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지적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20215270356154


14. CDN 해킹 ‘속수무책’...총제적 점검 시급(전자신문)

콘텐츠전달네트워크(CDN) 서비스가 해킹에 노출돼 공공기관 사이트가 변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http://www.etnews.com/20150202000066


15. CCTV 영상 활용 법·규제에 ‘발목’(디지털타임스)

어린이집 폭행 사건이나 크림빵 뺑소니 사건처럼 폐쇄회로(CC)TV 녹화 영상이 범죄 현장의 결정적 증거로 부상하고 있지만, 관계 법령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20302100351800001


16. 갈수록 늘어나는 CCTV, 독일까 약일까(국제신문)

최근 신문을 펼치면 폐쇄회로(CC)TV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한다. CCTV가 이제까지는 실외에서 그 기능을 해왔다면 점점 실내로까지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50203.22021191904

17. 미국 보험 규제 당국, 소비자정보 사이버 보안 강화 노력(글로벌이코노믹)

미국 보업협회는 보험회사들이 수집하는 고객정보에 대한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는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켰다.

http://www.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536


18. 미국 테러우려 비자면제국 보안조치 강화(라디오코리아)

미국은 자국민과 비자면제국 출신 테러조직 가담자들이 급증하면서 테러우려가 높아지자 비자 면제 프로그램(Visa Waiver)의 보안조치를 대폭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http://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165238


19. 일본 간사이국제공항 테러경계 보안 강화(뉴시스)

일본 서부 간사이국제공항이 이슬람국가(IS)의 두 번째 일본인 인질 참수와 일본인 테러 표적 발표 이후 보안을 강화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203_0013454164&cID=10102&pID=10100


20. BMW, 원격 시스템 보안 강화…해킹취약 지적에 따라 220만대 수리 조치(미주중앙일보)

BMW가 커넥티드 드라이브 시스템이 장착된 차량 220만대에 대한 보안강화 조치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145786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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