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부,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 위한 사업설명회 개최 | 2015.02.05 |
글로벌 웹표준(HTML5) 확산 및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 사업 설명 [보안뉴스 민세아] HTML5 웹 표준 전환과 액티브X 폐지 등으로 인터넷 사업자들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글로벌 웹표준(HTML5) 확산 및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해당 사업설명회는 국내 비표준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웹사이트 운영자 및 웹 솔루션 개발사 등을 대상으로 웹사이트에 대한 글로벌 웹표준(HTML5) 전환지원, ActiveX 대체기술 개발 및 도입 지원에 대한 미래부의 주요사업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부는 사업 공모절차를 거쳐 선정된 사업자를 대상으로 웹사이트 개선을 적극 지원하고 웹사이트 개선 성공 사례를 우리나라 전체 230여만 개 웹사이트에 확산되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HTML5 기술지원센터(koreahtml5.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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