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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IoT 시대 개인정보보호법 손본다 外 2015.02.09

핀테크 확산, 보안이 열쇠

생체정보 서비스 확산에 따른 사생활 보호대책 시급

1.
IoT 시대 개인정보보호법 손본다(머니투데이)

ICT(정보통신기술) 발전으로 영상·위치·생체정보 등 개인정보 활용서비스가 생활 전반에 확산됨에 따라 정부가 올해 이 같은 흐름을 반영한 개인정보보호제도 개편에 본격 나선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20811261818966&outlink=1


2. 생체정보 서비스 확산에 따른 사생활 보호대책 시급(전자신문)

생체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신기술 서비스 확산에 따른 사생활 보호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http://www.etnews.com/20150206000185

3. 핀테크 확산, 보안이 열쇠(YTN)

정부는 금융과 IT의 융합인 핀테크 활성화를 위해 사전 보안성 심의를 폐지하는 등 규제를 풀 계획입니다.

http://www.ytn.co.kr/_ln/0102_201502080510488024

4.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 지식정보보안특허 대부분은 삼성·LG전자 보유”(아주경제)

한국의 지식정보보안산업 전체 특허가 미국과 일본의 뒤를 이어 3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209072909521


5. 카드사 간편결제 ‘보안솔루션 안 깔면 FDS 무용지물’(대한금융신문)

금융당국의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 지시에 카드사들이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05


6. 정보보호 분야 핵심기술, 전수 받고 싶다면?(보안뉴스)

정부에서 개발한 정보보호 분야 핵심기술을 이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298&page=1&kind=2&search=title&find=


7. [보안도시락] 미인계? 아휴, 음흉들도 하셔라(보안뉴스)

기자라는 직업상 기사를 읽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루 종일 하는데 가끔 인터넷 최고의 거짓말이라는 ‘ㅋㅋ’를 연발케 하는 기사들이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290&page=1&kind=4&search=title&find=


8. 영상·위치·생체정보 등 새로운 개인정보, 어떻게 보호할까?(보안뉴스)

ICT 기술 발전으로 개인정보를 활용한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새로운 개인정보 침해요소가 발생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286&page=1&kind=2&search=title&find=


9. 쇼핑몰·앱·통신 등 업종별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만든다(보안뉴스)

올해부터 통신사, 쇼핑몰, 네비게이션, 앱 분야 등의 개인정보보호 실태조사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280&page=1&kind=2&search=title&find=


10. IoT·빅데이터 시대 “개인정보 민감도 따라 보호 수준 달리해야”(전자신문)

사물인터넷(IoT) 등 신기술 확산 속에 개인정보 보호는 필요하지만 민감도에 따라 고지와 동의 보호 수준을 차별적으로 적용하자는 목소리가 높다.

http://www.etnews.com/20150208000007


11. 전자금융사고 IT기업 책임? 업계 냉가슴(전자신문)

“금융사고가 일어날 때 금융회사와 정보기술(IT)기업이 공동으로 책임져야 한다.” 핀테크와 보안기술 개발 기업들이 향후 전자금융거래 사고 발생 시 떠안게 될 책임에 ‘벙어리 냉가슴’을 앓고 있다.

http://www.etnews.com/20150206000177


12. “개인정보보호법, 사용자 보호 지나쳐”(블로터닷넷)

구태언 테크앤로 대표변호사는 모든 사용자에게 똑같이 서비스 약관을 일일이 확인받고 동의를 받도록 못박은 개인정보보호법이 과도하게 사용자를 보호한다고 꼬집었다.

http://www.bloter.net/archives/219984


13. 개인정보유출로 카드 해지땐 포인트 보전(파이낸셜뉴스)

앞으로 신용카드사의 귀책 사유로 고객이 신용카드를 해지하는 경우 고객은 해당 카드의 잔여 포인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http://www.fnnews.com/news/201502081814188686


14. 카셰어링 시장 팽창...사고, 개인정보 유출 방지 대책 마련 분주(파이낸셜뉴스)

30분 단위로 자동차를 빌려타는 카셰어링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안전 관리는 소홀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http://www.fnnews.com/news/201502082328350741


15. 개인정보 유출한 카드사 회원 탈퇴 시..포인트 소멸 안돼(이데일리)

앞으로 개인정보유출을 한 카드사는 소비자가 탈퇴하더라도 잔여 포인트만큼 별도의 보상을 해야 한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11&newsid=01567846609268552&DCD=A00101&OutLnkChk=Y


16. 대부업자, 고객 가족정보 수집 못한다(디지털타임스)

오는 5월부터 대부업자들은 원칙적으로 고객의 배우자, 가족 정보 등을 수집할 수 없게 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20902100558739001


17. 홈플러스, 소비자 개인정보 장사 “집단소송제 도입”(컨슈머타임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소비자정의센터는 홈플러스가 회원 정보를 보험사에 팔아 넘긴 행위를 규탄하며 정부와 국회에 집단소송제 도입을 촉구했다.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797


18. 주민번호 무단수집 단속, 과태료 3000만원...온라인 홈페이지 집중 단속(서울경제)

주민번호 무단수집 단속소식이 전해졌다. 오는 7일부터 정부가 불법적인 주민등록번호 수집 행위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시작한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502/e2015020907063793760.htm


19. 전자기기 반입 막고 PC접속땐 ‘3중 자물쇠’(동아일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현대카드 본사 로비. 대규모 신용카드 개인정보 유출 사태 1년이 지나 금융회사의 보안 시스템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알아보기 위해 현대카드를 찾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50208/69541094/1


20. “보안인력 확충 땐 유출 피해액 19% 줄어들 것”(문화일보)

산업기밀 유출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전문인력이 필수적이지만 국내에서는 이들을 양성하는 대학이나 기관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020601031003019001


21. 삼성·LG 임직원 네명 OLED 기술 유출유죄(기호일보)

삼성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대형화 기술을 경쟁사인 LG로 빼돌린 연구원과 이를 건네받은 임직원 4명이 유죄를 선고받았다.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3930

22. CCTV속 ‘나’에 충격… 새 보육敎師(교사)로 거듭났다(조선일보)

영·유아 109명이 다니는 서울 성동구립 마장 어린이집엔 CCTV가 25대나 달려 있다. 학부모들은 휴대폰으로 자녀들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09/2015020900180.html


23. [위기의 어린이집] 처벌 강화·CCTV… 반복되는 미봉책(서울신문)

지난달 27일 보건복지부는 ▲아동 학대 행위 처벌 강화 ▲폐쇄회로(CC)TV 설치 의무화 ▲부모 참여 활성화 ▲보육교사 자격 관리 강화 및 근로 조건 개선 등의 대책을 내놨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209010009


24. “수술실 CCTV 설치법, 환자-의사 사생활 침해 우려”(데일리팜)

의료사고로 법적분쟁이 야기될 때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수술 시 영상을 촬영해 근거로 남겨두는 법안에 대해 국회와 복지부, 의사단체들이 반대 의견을 내놨다.

http://www.dailypharm.com/News/194131


25. 기술개발 17兆 vs 기술보호 100억… 예산부터 ‘保安 불감증’(문화일보)

“산업스파이는 21세기 가장 큰 사업 중의 하나로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전망이자 경고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020601031030115001


26. 카드사, 이달 중 액티브X 모두 폐기…로컬데몬(exe) 방식으로(디지털데일리)

이달 중 국내 모든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액티브X(Active-X)가 폐기된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7188


27. “대학졸업장 없다고…” 초보 취급받는 전문가들(디지털타임스)

업무 분야에 대한 강한 열정과 노력 그리고 뛰어난 재능을 겸비했지만, ‘대학 졸업장’이 없다는 이유로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하는 보안 전문가가 적지 않다는 지적이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20902100960800001


28. 남의 눈에 티끌은 잘 찾는 구글, 제 눈의 들보는?(보안뉴스)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는 속담마냥 구글이 끊임없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287&page=1&kind=4&search=title&find=

29. “北사이버테러요원 5000명 추산…외화벌이 병행”(뉴시스)

북한의 사이버테러요원이 5000명에 이르고 이들이 불법 사이버도박회사 운영 등을 통해 외화벌이에도 나서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206_0013464094&cID=10301&pID=10300


30. “미국 건강보험사 해킹, 중국 소행으로 추정”(연합뉴스)

미국의 대형 건강보험회사 ┖앤섬┖을 해킹해 고객 수천만 명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빼낸 사이버 공격이 중국의 소행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06/0200000000AKR20150206063251009.HTML?input=1195m


31. 러시아 영자 신문, 또 해킹 당해...“배후 누군지 몰라” (뉴스토마토)

러시아 영자신문 ‘모스크바 타임스’가 또 한 번 해킹을 당해 해당 웹사이트가 한동안 마비됐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33945


32. 영국 VS 미국 학생, 사이버 보안 경연대회(글로벌이코노믹)

영국과 미국 대학생들이 사이버 보안관련 경연대회에 나설 전망이다.

http://www.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249


33. 오바마, 북핵 불용·사이버테러 응징 재천명(TV조선)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5년만에 새로 내놓은 국가안보전략 보고서에서 한반도 비핵화를 강조하며 북한 핵개발을 용납할수 없다고 거듭 천명했습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08/2015020890015.html


34. 미국 기업들, 정부에 중국 사이버보안정책 대책 요구(연합뉴스)

미국 기업의 로비단체들이 중국 정부의 사이버보안 정책이 기업 활동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며 미국 정부에 대책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06/0200000000AKR20150206075000091.HTML?input=1195m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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