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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화이트햇 활성화 위해 정보통신망법 개정 논의 外 2015.02.10

핀테크, 편리하되 더 물샐틈없게…개인정보 보호에 사활

강은희 의원, 통합 개인정보보호법 발의

 

1. 미래부, 화이트햇 활성화 위해 정보통신망법 개정 논의(디지털데일리)

미래창조과학부가 화이트햇 활성화를 위해 정보통신망법 개정 논의를 시작한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7241


2. 핀테크, 편리하되 더 물샐틈없게…개인정보 보호에 사활(동아일보)

핀테크(FinTech`금융기술)가 금융계의 화두로 떠오르며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금융회사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50209/69562891/1


3. 강은희 의원, 통합 개인정보보호법 발의…법률 체계 단일화 목적(디지털데일리)

정보통신망법, 개인정보보호법, 신용정보법 등 7개 법률에 산재된 개인정보보호 관련 조항을 하나로 합친 법률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7218


4. 삼성 TV 도청논란 ‘일파만파’…삼성 “터무니 없는 낭설”(아시아경제)

삼성전자의 스마트TV의 도청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일부 외신에서는 삼성전자가 약관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자사 스마트TV가 사적인 대화를 감청해 3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21009032416409


5. 삼성 스마트TV, 엿듣는 기능 논란…오엘의 ‘1984’ 현실로?(머니투데이)

삼성전자가 자사의 스마트TV 앞에서 개인정보가 포함된 사적인 대화를 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21000153583100&outlink=1

6. 욕설 문자 받고 전화하면 25만원 결제? 진실 또는 거짓(보안뉴스)

차를 빼라는 욕설 문자가 온 번호로 전화를 걸면 25만원이 바로 결제된다는 ‘괴담’이 한동안 사람들 사이에서 이슈가 됐다가 최근 들어 또 다시 돌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08&page=1&kind=1&search=title&find=

7. 공유기 해킹 비상! 무선 네트워크 보안이 중요한 이유(보안뉴스)

최근 커피숍이나 터미널·공항 등에서 공부를 하거나 인터넷 서핑이나 회사 업무를 위해 무심코 접속하는 무료 와이파이의 대부분이 보안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285&page=1&kind=3&search=title&find=


8. 공유기로 포털 접속시 ‘Smart 업데이트’ 메시지 주의!(보안뉴스)

최근 보안에 취약한 유무선 공유기를 통해 스마트폰 또는 PC로 포털 사이트 접속시 악성앱 설치를 유도하는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05&page=1&kind=1&search=title&find=

9. 멀어지는 정책과 기술, 그 깊은 수렁 속의 프라이버시(보안뉴스)

연초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늘 하듯이 ‘올해의 전망’ 같은 것들을 나 역시 수집한 적이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09&page=1&kind=4&search=title&find=


10. 의료보험업계의 보안 불감증, 높아지는 각성의 목소리(보안뉴스)

의료보험업계에 보안강화가 절실해 보인다. 지난 주말에 발생했던 미국의 의료보험업체인 앤섬(Anthem)사의 정보 유출사건이 이 같은 인식에 불을 지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07&page=1&kind=4&search=title&find=


11. “자동차 사이버보안도 강화해야”(연합뉴스)

자동차에 각종 전자제어 기능이 갖춰지는 것은 물론 자율주행 기능까지 연구되고 있지만, 사이버보안이나 운전자 개인정보 보호는 등한시되고 있다고 에드워드 마키 상원의원이 주장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10/0200000000AKR20150210006900071.HTML?input=1195m


12. 국가주요시설 시설보안 ‘통합솔루션’ 개발 추진(디지털타임스)

최근 한국수력원자력의 자료유출 등을 계기로 국가주요시설에 대한 보안 중요성이 대두 된 가운데 정부가 시설보안 통합솔루션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21002101060800001


13. 정부백업센터 또 유찰…정부·업계 “네탓”(디지털타임스)

사업자를 찾지 못해 1년 가까이 지체되고 있는 정부통합백업센터 구축 사업이 또다시 유찰됐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21002100960786002


14. ‘고객은 봉 아니다’…고객정보 보험사업 마케팅 활용 제한해야(머니투데이 방송)

유통회사들이 어떻게 고객정보를 활용해 보험영업을 버젓이 할 수 있을까? 롯데닷컴은 2003년 보험대리점업 허가를 받아 이듬해부터 보험 영업을 본격화했습니다.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5021008425676782

 

15. 고객정보 장사 ‘응징’…홈플러스 불매 나섰다(KBS뉴스)

개인 정보를 보험사에 팔아넘겨 수백 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홈플러스에 대해, 소비자 단체들이 불매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17676&ref=A


16. 개인정보 유출방지책, 은행 서류 주민번호 안 적는다(시사포커스)

오는 3월부터 은행에서 금융서류에 주민등록번호 기재란이 사라질 예정이다. 금융당국이 발표한 ‘금융분야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 중 하나다.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072


17. 10만여명 금융정보 해킹… ‘부자를 떨게 만든 남자’(동아일보)

에드워드 스노든이 미국 정보당국의 무차별적인 개인정보 수집을 폭로했듯이 세계적인 은행 HSBC가 전 세계 거물급 고객들의 탈세를 도운 비밀이 한 명의 내부 고발자 덕분에 세상에 공개됐다.

http://news.donga.com/3/all/20150210/69563202/1


18.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영상 보안 이슈로(전자신문)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를 앞두고 영상 보안이 화두로 떠올랐다. 당장 ‘아동학대 근절’을 목적으로 CCTV 의무화에 힘이 실리지만 영상을 통한 개인정보와 프라이버시 보호조치가 필수라는 지적이다.

http://www.etnews.com/20150209000243
 
19. “CCTV 없는 곳만 노렸다”…어린이집 도둑 덜미(KBS뉴스)

대낮에 어린이집이나 학원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40대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수업 시간 교무실 등을 노린 범인은 입구에 CCTV가 없는 곳만 골라 털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17675&ref=A


20. 3인조 날치기 잡은 동작구 CCTV 관제센터(아주경제)

최근 동작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오토바이를 이용한 ‘3인조 날치기범’을 잡았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210092755788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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