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용자들이 보안 취약한 패스워드 사용”
설 스미싱 주의보, “스마트폰 보안 설정 점검”
1. 밸런타인데이 데이팅앱 보안 주의보…짝 잃고 정보 잃을 수도(조선비즈)
스마트폰을 통해 짝을 찾는 데이팅앱(어플리케이션)이 보안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11/2015021102799.html
2. 안전한 패스워드 만드는 원칙, “많은 이용자들이 보안 취약한 패스워드 사용”(중앙일보)
패스워드 보안 경고에도 여전히 많은 인터넷 이용자들이 ‘123456’이나 ‘12345’, ‘password’, 또는 자판 순서대로 키를 누르면 되는 ‘qwerty’ 등을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5/02/11/16712499.html?cloc=olink|article|default
3. 설 스미싱 주의보, “스마트폰 보안 설정 점검”(TV리포트)
설 스미싱 주의보가 내려졌다. 설 스미싱 주의보 문자에 주의가 요구된다.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654865
4. 금액-신용도따라 보안수준 차별화···금융거래 효율성 높여(동아일보)
미국의 핀테크 기업인 빌가드는 고객의 위치를 추적해 신용카드가 부정 사용된 징후가 있으면 이를 바로 통보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50211/69607879/1
5. 차세대 이메일 보안 솔루션이 온다(전자신문)
지능형지속위협(APT) 공격의 시작점인 ‘이메일’ 보안이 재조명받고 있다. 보안업계는 주로 스팸 차단에 머물렀던 기존 이메일 보안을 진화시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http://www.etnews.com/20150211000111
6. 박스의 새로운 기술 “암호화 키를 고객에게”(보안뉴스)
클라우드 저장소이자 협업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박스(Box)가 오늘 새로운 기술을 발표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37&page=1&kind=4&search=title&find=
7. 중국의 코도소 팀, 포브스 통한 우회공격 감행(보안뉴스)
중국이 또 일을 저질렀다. 흔하디 흔한 우회공격 수법을 썼고, 본의 아니게 중간 통로, 혹은 덫이 된 사이트는 포브스를 위시로 한 여타 유명, 합법 사이트였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35&page=1&kind=4&search=title&find=
8. 전자금융 ‘세세한 보안규정’ 삭제(내일신문)
인터넷 뱅킹 등 전자금융과 관련해 세세하게 명시된 보안규정이 대거 삭제됐다. 금융당국이 규제를 완화해 금융회사와 IT회사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다.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139030
9. 안전한 이메일 관리위한 첫걸음, “수상하면 클릭하지 마세요”(아주경제)
지난해 연말 국내를 떠들썩하게 했던 한국수력원자력을 해킹 사고의 원인은 이메일이었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211095210712
10. 인터넷 이용환경, 운영체제-웹브라우저 간 플랫폼 종속 우려(보안뉴스)
국내 인터넷 이용환경 조사 결과, PC 웹브라우저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87.50%), 스마트폰은 구글사의 안드로이드 브라우저(73.61%), 태블릿PC는 애플사의 사파리(80.87%)의 점유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40&page=1&kind=2&search=title&find=
11. 한수원 해킹사태 2개월! 수사결과 언제쯤 나올까?(보안뉴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해킹사건이 발생한 지 벌써 두 달여의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종합적인 수사결과가 발표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28&page=1&kind=1&search=title&find=
12. 180만명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된다(보안뉴스)
지난해 카드 3사 개인정보 유출사건 등을 계기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국민과 기업들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으나, 개인정보 침해사례가 지속되고 있고 개인정보처리자의 관련 법령 및 정책에 대한 이해도는 여전히 높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39&page=1&kind=2&search=title&find=
13. 스미싱, 앱카드 허점 파고들어 1억3천만 원 결제(보안뉴스)
지난해 ‘세월호 사고현장 동영상보기’ 등의 스미싱 문자로 피해자들의 공인인증서, 인증문자를 탈취해 1억 3,400만원을 편취한 신종 금융사기 조직 일부가 검거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33&page=1&kind=1&search=title&find=
14. “HTML5 기반 전자서명 솔루션, 올해 특수 누릴 것”(디지털데일리)
소프트포럼은 HTML5 기반 전자서명 솔루션 ‘애니사인(AnySign)’을 선보였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7336
15. [보안人 말말말] 힙합 아니지, 그래도 디스하지(보안뉴스)
외국에서는 정치인이 유머 소재로 자주 풍자되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다. 광고도 경쟁회사를 은근히 무시하고 깎아내리는 게 외국에서는 허용되지만 우리나라는 자기 자랑만 해야 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23&page=1&kind=4&search=title&find=
16. 한수원 조석 사장 PC 해킹의혹, 왜 안 밝히나?(보안뉴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해킹사건 수사결과, 한수원 협력사 사장의 컴퓨터가 해킹당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정작 한수원 조석 사장의 PC 해킹의혹과 관련해서는 수사상황이 발표되지 않아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25&page=1&kind=1&search=title&find=
17. 안전한 패스워드 만드는 원칙은? 사이버 보안 위협하는 ‘12345678’(한국경제)
러시아 범죄조직이 12억여개의 사용자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모았다는 소식이 최근 전해지면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관심이 새삼 고조되고 있다.
http://starn.hankyung.com/news/index.html?no=359014
18. IS 오바마 위협, “14일 피의 밸런타인데이 될것” 미셸 여사 협박(동아일보)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를 지지하는 세력이 밸런타인데이인 14일을 ‘피의 밸런타인데이’로 지칭하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인 미셸 여사에 대한 위협에 나섰다.
http://news.donga.com/3/all/20150212/69610824/1
19. ‘美 IT업계 보안 총대맨’ 구글, MS·애플에 해킹 예고(이데일리)
구글이 사이버 보안이 허술한 경쟁 소프트웨어 업체에 최후통첩을 날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41&newsid=01325126609269864&DCD=A00804&OutLnkChk=Y
20. 오바마, IS 위협에 반격···의회에 ‘이슬람국가’ 무력사용 승인 요청(조선일보)
IS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그의 가족을 위협한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이 의회에 IS에 대한 무력사용 승인을 요청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12/2015021200694.html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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