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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늪에 빠진 보안시장 사이버위협은 높아져 外 2015.02.13

미래부·KISA, ‘웹표준 환경 조성’ 속도 낸다


1. 늪에 빠진 보안시장···사이버위협은 높아져(디지털타임스)

국내 보안시장이 2014년에도 저성장 기조를 보였다. 사이버 위협은 높아가는데 국내 기업들의 보안 투자는 감소해 시장 침체가 길어지고 있는 것이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21302100960800001

2. 미래부·KISA, ‘웹표준 환경 조성’ 속도 낸다(디지털데일리)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액티브X(Active-X) 등 비표준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을 가속화한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7395


3. “원전 사이버보안 정부 컨트롤타워, 원안위 정답”(투데이에너지)

최근 벌어진 한수원 해킹사고 등 사이버 원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 컨트롤타워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 컨트롤타워는 원자력안전위윈회가 맡는 것이 정답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100708


4. 설 스미싱 주의보, “보안 설정 점검하고 최신 버전 유지하는 것이 중요”(중앙일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설 연휴 분위기를 틈타 ‘설 선물’ 등을 사칭한 스미싱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5/02/12/16722245.html?cloc=olink|article|default


5. 당신의 이메일 노리는 ‘해킹, 스피어피싱’ 현명하게 막으려면?(아주경제)

이메일은 일상 생활속에서 꼭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됐지만 편리한 만큼 자칫하면 개인의 정보는 물론 기업, 기관의 기밀까지 유출될 수 있는 치명적 위협이 된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212112313221


6. 제4회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3월 18일부터 킨텍스서 개최(보안뉴스)

전자정부 서비스 개선 및 구현에 필요한 정보화 솔루션과 정보보호 솔루션을 비롯해 모바일, 웹접근성 향상 등을 위한 솔루션들을 비교·체험할 수 있는 ‘제4회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가 일산 킨텍스에서 3월 18일부터 3월 20일까지 개최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46&page=1&kind=3&search=title&find=


7. 패치 제 때 해주는 것만도 어려울 때 생각할 3가지(보안뉴스)

각종 사이버 공격에 대처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도구를 만들 수 있다면 무엇을 만들겠는가? 나 같으면 마법의 스위치를 만들 것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49&page=1&kind=4&search=title&find=


8. 국내 사용 액티브X 66% 보안·인증·결제용(지디넷)

온라인쇼핑몰, 인터넷뱅킹 및 카드사, 일반 웹사이트 등에서 액티브X 기반 플러그인을 대체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여전히 전체 비율은 크게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212165120&type=xml
 
9. 7가지 개인정보 보호법, 하나로 합쳐서 ┖손질┖(매일신문)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법규가 하나로 통합된다.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위치정보법 등 현재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한 법률은 모두 7개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8570&yy=2015#axzz3Ra56rgrF


10. 한수원 등 대형 사이버 테러는 빈번···정보보호산업진흥법 이번엔 만들자(전자신문)

지난해 연말 한국수력원자력 원전도면 유출 사고를 비롯해 각국이 사이버 전쟁을 치르면서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법률(이하 정보보호산업진흥법)’이 조속히 제정돼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http://www.etnews.com/20150212000170


11. 보안 사고 책임·처벌 근거, 개정될 전자금융법에 명시(세계일보)

금융당국은 개정될 전자금융거래법상에 향후 발생할 보안 사고에 대한 책임을 강화해 개선 명령 및 처벌 규정 등을 명시할 방침이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2/12/20150212003508.html?OutUrl=naver


12. 신규 지정된 CISO들 “도대체 뭘 해야 하나요?”(보안뉴스)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지정·신고 기한이 오는 27일로 다가왔다. 그러나 대부분의 중소 사업자들은 CISO 지정에 대해 정확히 모르고 있거나 CISO로 지정된 책임자들이 어떤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지 잘 몰라 혼란스러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36&page=1&kind=2&search=title&find=


13. 정보보안 정책·교육 분야 아이디어 빛났다!(보안뉴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 이하 KITRI)은 BoB센터(서울 강남)에서 ‘제2회 정보보안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발표와 시상식을 개최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51&kind=2


14. ‘개인정보 유출’ 집단 소송서 승소···옥션 “고객보안에 만전”(머니투데이)

대법원이 지난 2008년 중국인 해커 공격으로 1080만명에 이르는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한 인터넷 오픈마켓 옥션에 배상책임이 없다고 확정 판결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21216214951209&outlink=1


15. 금융사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겸직관행 원천봉쇄(일간NTN)

앞으로는 대형금융사에서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겸직 관행이 금지되며, 전자금융거래기록의 파기 기준이 신설돼 전자금융정보에 대한 관리가 강화될 예정이다.

http://www.in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2735


16. 정보유출 피해고객에 “각서 써야 환불”···황당한 적반하장(이데일리)

해킹으로 회원정보 등을 유출한 유명 호텔 예약사이트 업체가 피해 회원에게 정보 유출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동의서를 요구해 물의를 빚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31&newsid=01292326609270192&DCD=A00703&OutLnkChk=Y


17. 금융보안원 설립 ‘교착상태’···“핀테크 보안 시급한데”(아시아경제)

금융보안 전담기구인 금융보안원 설립 작업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통합되는 3개 기관 출신이라는 이유로 초대 원장 선임에 반발해 이직을 철회한 직원들을 설득하는 일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21211431869469


18. “해커는 신분세탁을 원한다”..작년 10억명 개인 정보 털려(이데일리)

지난해 사이버공격, 해킹으로 무려 10억명 이상의 개인정보가 털렸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41&newsid=01416966609270192&DCD=A00804&OutLnkChk=Y


19. 대법 “옥션, 해킹 정보유출 피해 배상책임 없어”(조선비즈)

2008년 회원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이베이옥션은 책임이 없다는 확정 판결이 나왔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12/2015021203647.html


20. 대법 “옥션, 개인정보 유출 사고 책임없다”(조선일보)

대법원이 지난 2008년 발생한 인터넷 오픈마켓 ‘옥션’의 회원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옥션의 배상 책임이 없다고 확정 판결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12/2015021201146.html


21. SKT-SK브로드밴드, 끊이지 않는 개인정보 유출 의혹(시사위크)

최근 몇 년간 우리 사회의 화두 중 하나로 떠오른 것은 개인정보 보호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잇따르면서 ‘개인정보’가 아닌 ‘공개정보’라는 웃지 못 할 말까지 나왔다.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36814


22. 에너지공기업 사이버 해킹대책 강화···보안 인력 3배로 늘린다(한국경제)

한국수력원자력 등 17개 에너지 공기업이 정보보안 전담인력을 2017년까지 세 배가량 증원한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21250691


23. ‘해킹 정보 공유하자’ 페이스북, 보안전문 서비스 출시(이데일리)

페이스북이 사이버 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는 해킹 정보를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끼리 공유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를 선보일 계획이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41&newsid=02587926609269864&DCD=A00804&OutLnkChk=Y


24. “무인기 기밀 유출 의혹 짙다...수사 지켜볼 것”(YTN)

군단급 정찰용 무인기 도입 과정에서 군 기밀이 유출됐다는 YTN 보도와 관련해, 국방부는 정보 유출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1_201502122200521637

25. ‘군 기밀 유출 의혹’ 일광공영에 방사청, 기무사 인사 재취업(이투데이)

무기중개업체 일광공영의 이규태 회장이 군 기밀을 빼돌린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방위사업청과 기무사령부(기무사)의 전직 고위층이 일광공영에 다수 취업한 것으로 확인돼 ‘군피아’ 논란이 일고 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074171

26. CCTV 수요 급증, 보안네트워크 전문인력 필요성 증가(이투데이)

최근 인천, 부천 등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어린이 학대 사건으로 CCTV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073443

27. ‘한강 투신 막는다’···한강다리 ‘CCTV 감시시스템’ 확대(이투데이)

서울시는 교량 위 상황을 24시간 실시간 감시하고 투신 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CCTV 영상감시 관제출동시스템’을 2018년까지 총 95억 원을 투입해 8개 한강교량으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074207


28. 집 안 든든한 파수꾼 홈CCTV, 소비자에게 성큼 다가와(브레인박스)

올해 발생했던 어린이집 폭행 사건,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많은 국민의 관심을 받았으며, CCTV가 문제 해결의 중심에 있었다. 어린이집 폭행 사건이후 정부는 어린이집에 CCTV 설치를 의무화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brainbox.co.kr/review/view.asp?id=6361


29. 인천지역 어린이집 CCTV 설치 급증(뉴시스)

인천시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근절 특별대책 발표 이후 지역 어린이집의 폐쇄회로(CC)TV 설치가 급증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http://news1.kr/articles/?2094201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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