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보안, “택배운송장, 떼 내고 따로 버리고 계시죠”
“보안 취약한 텔레뱅킹, 은행들 이체한도 줄인다”
1. 보안업계, 설 연휴 범죄 예방 분주(뉴스토마토)
설 연휴 장시간 집을 비우는 집들이 증가하면서, 보안업계에서는 빈집털이 등 범죄 예방을 위해 주택가 및 상가의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36711
2. 설 연휴 보안, “택배운송장, 떼 내고 따로 버리고 계시죠”(경제투데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명절 선물의 택배운송장에 개인정보(이름·전화번호·주소)가 포함돼 있으니 이를 떼어내서 따로 버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50218122319690&ts=123034
3. “보안 취약한 텔레뱅킹, 은행들 이체한도 줄인다”(서울경제)
빈번한 금융사기를 막기 위해 은행들이 텔레뱅킹 한도를 축소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finance/201502/e20150221103944120130.htm
4. 핀테크 시대, ‘보안’이 화두다(머니위크)
“첫째도 보안, 둘째도 보안, 셋째도 보안이다.” 핀테크(FinTech) 시대를 맞아 개인정보 보안이 또다시 화두다.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type=1&no=2015021315138017599&outlink=1
5. 연휴가 연휴가 아닌 보안담당자들 “사용자 때문”(보안뉴스)
잘못 설정된 시스템 환경. 소프트웨어 제작 단계부터 생긴 취약점들. 이 모두 정보보안에 있어서 크나큰 골칫거리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12&kind=4
6. 설 연휴 금융거래, 스마트폰으로 안전하게 즐기기(보안뉴스)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뱅킹이 널리 확산되면서 이를 악용하려는 다양한 악성 앱들이 스미싱 형태로 유포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88&page=1&kind=3&search=title&find=
7. “설 연휴 기간, 사용자 정보를 지켜라”···게임업계, 사용자 보안 총력(아주경제)
연휴기간 내 각종 모바일과 온라인 게임 이용자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거래 사기나 계정 해킹에 따른 아이템 탈취 등 보안 사고에 대한 우려도 증가하고 있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216151625833
8. 두 번째 기회와 Mitigation의 보안(보안뉴스)
한국에는 새해가 두 번씩 찾아온다. 양력과 음력이 가리키는 1월 1일이 겹치지 않기 때문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10&kind=4
9. 보안전문가 추천! 안전한 비밀번호 만들기 노하우(보안뉴스)
웹사이트에서 내 아이디, 비밀번호가 유출됐어도 신속하게 더욱 안전한 비밀번호로 변경한다면 유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84&kind=6
10. 안티바이러스 툴, “너무 믿어서도 방치해서도 안돼요”(보안뉴스)
안티바이러스 툴의 실효성 문제가 제기됐다. 악성 소프트웨어인 멀웨어는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데 기업들은 여전히 안티바이러스 툴을 ‘방어의 첫 번째 카드’로 내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99&page=1&kind=4&search=title&find=
11. ‘토요일 결혼식’ 초대 스미싱이 당신을 노린다?(보안뉴스)
‘토요일 결혼식’ 초대 메시지를 사칭한 스미싱이 발견돼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09&page=1&kind=1&search=title&find=
12. [보안人 말말말] 그들의 이유 있는 반란?(보안뉴스)
오바마 대통령을 향한 보안업계의 날선 소리가 유난했던 한 주였다. 과연 그들이 이토록 날을 세우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03&page=1&kind=4&search=title&find=
13. 연이은 대형사고에도 보안 업계 실적 ‘흐림’(지디넷)
지난해에도 카드 3사 개인정보유출사고, KT 홈페이지 해킹, 한국수력원자력 해킹 등 굵직한 사고가 계속 터졌지만 전반적인 보안 솔루션,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크게 늘지 않았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217122613&type=xml
14. 술술 새는 개인정보..보안인력 운용 기업은 3% 미만(뉴스토마토)
악성코드와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이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정보보호 전담 인력을 운용하는 국내 기업이 전체의 2.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36522
15. 레노버, 노트북에 애드웨어 설치 후 판매..개인정보 유출 우려(이데일리)
중국 레노버가 지난해 4분기(10월~12월)에 판매한 노트북, 컴퓨터 등에 ‘슈퍼피시(Superfish)’란 애드웨어를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CBC뉴스 등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41&newsid=01640006609272488&DCD=A00804&OutLnkChk=Y
16. 개인정보 통합 관리하는 방안 추진(쿠키뉴스)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그동안 다른 법령에 따라 관리되던 개인정보를 통합해 관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09161842&code=41121111&cp=nv
17. CCTV 확대 요구 속 부작용 논란(KBS 뉴스)
CCTV의 역할이 커지면서 CCTV 설치 요구가 늘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로 인해 인권침해와 같은 부작용에 대한 논란도 가열되고 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23595&ref=A
18. 범죄 꼼짝마!···CCTV가 보고 있다(KBS 뉴스)
CCTV가 각종 범죄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우리 사회에서 CCTV가 보이지 않는 감시자 역할을 하고 있는 겁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23594&ref=A
19. 우리아이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홈 CCTV’가 요즘 대세(아시아투데이)
최근 어린이집 폭행 사건과 크림빵 뺑소니 사건 등으로 CCT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정에서도 이를 설치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214010009097
20. 구글, 웹앱 보안 취약점 진단툴 무료 배포(지디넷)
구글이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자들이 웹애플리케이션 공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보안 취약점 진단 툴 ┖구글 클라우드 시큐리티 스캐너┖를 무료로 공개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220103624&type=xml
21. 美 국가안보국 국장, “소니 해킹은 北 소행” 거듭 확인(노컷뉴스)
마이클 로저스 미국 국가안보국(NSA) 국장은 소니 영화사 해킹이 북한의 소행이라고 거듭 확인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371822
22. 구글, 보안취약점 90일 공개 기준 완화(지디넷)
구글이 자사에 관대하고 타사에 가혹했던 소프트웨어(SW) 보안 기준의 모순을 조금이나마 깨달은 것일까?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217113048&type=xml
23. “美·英 정보 기관이 모바일 도청 위해 유심 카드 제조사 해킹”(뉴시스)
미국과 영국의 정보 기관들이 모바일 도청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심(SIM) 카드의 세계적 제조사를 해킹했다고 미국 뉴스 웹사이트 인터셉트가 주장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220_0013489482&cID=10104&pID=10100
24. NSA·GCHQ, 젬알토 해킹해 심(SIM) 암호화키 탈취(디지털데일리)
미국 국가안보국(NSA)와 영국 정부통신본부(GCHQ)가 젬알토(Gemalto)를 해킹해 심(SIM)카드 암호화키를 탈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7499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