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 가는 운전자...결국엔 | 2006.11.25 |
운전습관은 개인적인 성향과 다를 때가 많다. 성격이 급한 사람이 의외로 운전을 차분하게 하는 경우도 있고 내성적이고 느린 사람이 운전대만 잡으면 난폭운전자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음주운전과 약물복용 운전은 이성을 잃은 상태에서의 운전이라 위험천만이다. 도로상에서의 운전, 특히 고속도로에서의 운전은 생명과 직결된 문제다. 하지만 목숨을 담보로 장난을 치는 운전자들이 간혹 있다. 이들은 자신의 생명 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기 때문에 범죄자와 같다. 야후 한 게시판에는 미국의 고속도로에서 마치 카레이싱을 연상시키는 난폭운전자와 경찰차 간의 쫓고 쫓기는 아슬아슬한 추격 장면이 공개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운전 정말 잘한다’며 감탄하는 네티즌도 있었지만 결국 그는 경찰에 검거되고 한동안 감옥생활을 해야만 할 것이다. 운전은 안전운전과 방어운전이 최선이다. 동영상자료: http://kr.img.dc.yahoo.com/b13/data/cast/sm1124_m01.wmv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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