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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대통령 개인정보도 털렸다’ 심각한 보안 불감증 外 2015.02.25

“보안 강화 없이 인터넷전문은행도 없다”

대법원, 등기기록 개인정보보호 강화


1. ‘대통령 개인정보도 털렸다’ 심각한 보안 불감증(KBS)

“박근혜 대통령의 개인정보가 털렸다.” 지난해 1월 KB 국민카드 고객정보 유출 사태 때 화제가 됐던 소식입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25414&ref=A


2. 대법원, 등기기록 개인정보보호 강화(연합뉴스)

등기 기록 발급시 등기 명의인 등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 조치가 더욱 강화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24/0200000000AKR20150224118600004.HTML?input=1195m

3. “보안 강화 없이 인터넷전문은행도 없다”(미디어펜)

높은 금리 혜택 등 인터넷전문은행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보안에 대한 준비가 철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mediapen.com/news/articleView.html?idxno=66043


4. 이마트·롯데마트도 ‘고객정보 장사’···시민단체, 개인정보유출 혐의 ‘검찰 고발’(뉴시스)

지난해 11월 ┖고객정보 장사┖로 논란을 일으켰던 홈플러스에 이어 이마트와 롯데마트도 개인정보 유출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224_0013495324&cID=10201&pID=10200


5. ‘신용정보제공·보안·부품’ 주목(디지털타임스)

핀테크 시장이 열기를 더해가면서 금융, 전자결제 등 외에 새로운 수혜주들이 속속 떠오르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22502100558780001


6. 핀테크 시대, 이용자 보호 위한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발의(보안뉴스)

핀테크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정보보호가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의원(대표발의)과 사단법인 오픈넷이 전자금융거래법 일부 개정법률안(이하 개정안)을 발의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42&page=1&kind=2&search=title&find=


7. 미국 사법부, 디지털 포렌식 신기술에 잇따른 포상(보안뉴스)

사이버 범죄뿐 아니라 일반적인 범죄에도 사이버 수사의 필요가 늘어감에 따라 하드드라이브 스캐닝 및 검사 과정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시켜줄 새로운 툴이 개발되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45&page=1&kind=4&search=title&find=


8. ‘누구’ 때문에 유출됐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다(보안뉴스)

최근 필자(Kerstyn Clover)는 정보 유출에 관해 취재하는 기자들의 “이 사건 배후에 누가 있을 것 같습니까?”라는 질문에 농담 식의 답변으로 일관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40&page=1&kind=4&search=title&find=


9. 2015년 최대 화두 핀테크, 정보보안이 핵심키(보안뉴스)

“생각에 보안을 심어라” 한 보안전문가의 말이다. 삼성전자의 경우는 IoT 시대의 보안 강화를 특명으로 내릴 만큼 보안이 부각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36&page=1&kind=2&search=title&find=


10. 페이스북에서 귀찮은 앱 초대 차단하는 팁(보안뉴스)

얼마 전 최모 씨는 주변사람들로부터 ‘앱 초대 좀 그만하라’는 말을 들었다. 최모 씨는 그 말을 듣고 황당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초대라니? 나는 누굴 초대한 기억이 없는데?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23&page=1&kind=5&search=title&find=


11. 9천억대 도박사이트...보안업체 도움으로 수사 피해(YTN)

9천억 원대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이들은 보안업체의 도움을 받아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3_201502241247050367


12. 고객 데이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나요?(데일리그리드)

과거엔 고객 데이터 보안을 걱정하는 유일한 사람은 회사 지하 사무실의 IT 전문가였다.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37511


13. 애플 데이터센터, 유럽으로 가는 이유는 개인정보보호?...월스트리트 저널(글로벌이코노믹)

애플의 유럽 데이터센터 건립이 전 세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투자 금액이 워낙 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미국기업이 미국이 아닌 다른 곳에 중요한 시설의 건립을 추진하고 나선 데에도 그 배경을 둘러싸고 관심이 높다.

http://www.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519


14. 신용카드 줄고, 체크카드 늘고... 정보유출 사태와 소득공제 여파(파이낸셜뉴스)

지난 한 해 동안 신용카드 발급장수가 1천만장 가까이 감소했다.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사건 및 불법모집 근절 종합 대응방안 등의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http://www.fnnews.com/news/201502241242568974


15. 강길부 ‘사이버 안보 강화 방안’ 주문(연합뉴스)

새누리당 강길부(울산 울주) 의원은 24일 국회 정보위원회 현안보고에서 이병기 국가정보원장에게 북한의 사이버 공격에 대응한 사이버 안보강화 방안을 정부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24/0200000000AKR20150224114000057.HTML?input=1195m


16. 북한군 사이버부대 설립 17년째···“최고영재 모여”(뉴시스)

설립 17년을 앞둔 북한군 사이버부대에 북한 최고의 영재들이 모여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224_0013494871&cID=10301&pID=10300


17. 성장 둔화된 보안관제·컨설팅 업계, 솔루션 사업서 ‘신동력’ 찾아(디지털데일리)

국내 보안관제·컨설팅 전문업체들이 성장 둔화를 극복하기 위해 솔루션 사업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7594


18. [고객 정보를 지켜라③]편의성과 보안(뉴시스)

카드사를 비롯한 금융권이 편의성과 보안 강화를 위해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223_0013492512&cID=10401&pID=10400


19. 5G 신기술 선보이고 ‘국보급’ 양자 보안기술까지(머니투데이)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5G 핵심기술을 통해 ‘밀리미터 파’(Millimeter Wave) 대역에서 7.55Gbps의 세계 최고 속도를 시연한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22415034047416&outlink=1


20. 美 저명 싱크탱크 해킹돼…기부자 납세 정보 새나가(서울경제)

미국 워싱턴DC 소재 저명한 싱크탱크가 해킹을 당해 기부금을 낸 단체와 개인의 납세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502/e20150225090735117900.htm


21. FBI “소니해킹 한달 후 북한 소행 확인”(뉴스1)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소니픽처스에서 해킹이 발생한 지 한달 만에 북한의 소행이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http://news1.kr/articles/?2108158


22. FBI “美 최대 건강보험사 해킹 배후 찾았다”···중국 유력(이데일리)

미국 연방수사국(FBI)가 올초 일어난 대규모 해킹 사건의 배후를 잡았다고 밝혔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41&newsid=01531766609274128&DCD=A00804&OutLnkChk=Y


23.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복지위 법안소위 통과(조선일보)

어린이집에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25/2015022500336.html


24. CCTV 관련주 강세···ITX시큐 7% 급등(헤럴드경제)

ITX씨큐리티 등 CCTV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등세다. 전날 국회가 상임위를 열어 관련법을 처리 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225000187&md=20150225092039_BL


25.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법안 처리 ‘탄력’(KBS)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법안 처리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관련 법안을 심의 의결해 이르면 다음달 초 본의회에 상정됩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25600&ref=A


26. 국회 복지위, 어린이집 CCTV 의무화 의결···정부-지자체, 또 예산 갈등 예고(국민일보)

국회와 정부가 어린이집 CCTV 설치를 의무화하면서 설치비용의 절반 이상을 지방자치단체와 각 어린이집에 떠넘기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972069&code=11131100&cp=nv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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