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 눈앞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 임원진 선출로 윤곽 | 2015.02.25 | |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 설립준비위원회 임원진 16명 선임 시스템 개발·접근통제 등 분야별 보안연구회 6개 확정 [보안뉴스 김경애] 3월말 창립을 목표로 추진 중인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KISCA) 설립준비위원회 임원진이 선출되고, 분야별 보안연구회가 확정되는 등 협회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설립준비위원회에서는 지난 24일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 스킬업 세미나 및 제3차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주요 논의사항은 △협회 설립위 임원진 선임 △협회 창립총회 행사 및 향후 방향성 △분야별 보안 연구회의 역할과 활동방향 등이다. 먼저 협회 설립위 임원진의 경우 16명이 확정됐으며, 고문은 한국인터넷정보학회 황준 서울여대 교수가, 수석부회장에는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심택수 수석연구위원과 한국전력기술 김제국 처장이 선임됐다. 이사는 한국사이버감시단 공병철 이사장, 케이에스비퓨처 박대건 대표, 한국IT컨설팅 박종열 이사, 프리랜서 박찬효, 손인숙 전문심사원, 양상흠 전문심사원, 이글루시큐리티 여동균 차장, 유니포인트 오원철 부장, 에스알센터 전영재 대표, NHN 최홍선 이사, 한국정보보호기술연구원 함지수 이사, 에스텍파마 황성봉 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이어 논의된 분야별 보안 연구회 역할과 활동방향은 ①인증기준 현항 분석 및 제도개선 연구 ②심사원(회원)에 대한 기술적 관리적 노하우 전수(정기적 교육 시행) ③각 분야별 전문 인재 양성(아카데미 운영) ④관련 자격증 교재, 전문도서 등 출판사업 추진 ⑤정부, 기관 연구 용역사업 시행 ⑥기타 부대 사업 추진(포럼, 세미나, 국제행사, 전시회 등)이다. 분야별 보안 연구회는 6개로 △시스템개발·암호 보안연구회(담당: 박대건 심사원) △접근통제 보안연구회(담당: 전영재, 최중우 심사원) △운영 보안연구회(담당: 황성봉, 김기남, 박종문 심사원) △법제도 보안연구회(담당: 함지수, 홍성권 심사원) △교육·인적 보안연구회(담당: 박찬효, 김웅정 심사원) △위험·취약점분석 보안연구회로 확정됐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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