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국내 해킹 시도 690만건에 달해
행자부 정보공개청구 내역 6만건 유출
1. 의사협회 “원격의료 해킹 취약”···공개검증 요구(뉴스1)
대한의사협회가 보건복지부에 의해 시범사업 중인 원격의료 시스템이 해킹 등 보안에 취약하다며 공개검증을 요구하고 나섰다.
http://news1.kr/articles/?2109395
2. 지난해 하반기 국내 해킹 시도 690만건에 달해(전자신문)
지난해 하반기 국내서 총 34만5000개의 악성코드가 수집됐다. 해킹 시도도 690만건에 이르렀다.
http://www.etnews.com/20150225000183
3. 행자부 정보공개청구 내역 6만건 유출(경향신문)
정부가 운영하는 ‘대한민국정보공개포털’(정보공개포털) 누리집에서 정보공개청구 결과 6만여건이 특정 단체에 무더기로 유출됐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260600065&code=940202
4. 인권단체 “행자부 정보공개포털 오류···개인정보 유출”(연합뉴스)
행정자치부가 최근 개편한 정보공개포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시스템 오류가 발생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25/0200000000AKR20150225181300004.HTML?input=1195m
5. “정보보호제품 서비스 대가 필요하다”(디지털타임스)
정부가 정보보호 제품에 대해 일반 소프트웨어(SW)와 유사한 ‘설치형’ 구매 대가 방식에서 ‘서비스 대가’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업계가 해당 대가 산정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22602101060800001
6. “한국, 악성코드 감염 양상 독특”···(디지털데일리)
“한국은 악성코드의 유포 추이가 오르락내리락 하는 등의 톡특한 특징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이는 특정 목적을 가지고 특정한 시기에만 활동하는 공격자가 있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7621
7. 지난해 카드사 성적,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갈랐다(이데일리)
지난해 1월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카드사들의 성적을 갈랐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21&newsid=01541606609274456&DCD=A00102&OutLnkChk=Y
8. 촘촘한 보험고객 정보 관리(뉴시스)
보험사들은 다른 금융권보다도 촘촘한 고객정보 관리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223_0013493151&cID=10401&pID=10400
9. 전자금융감독규정 주요 개정사항 10가지(보안뉴스)
전자금융거래법 개정(법률 제12837호)안이 오는 4월 16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이를 위한 시행규칙과 전자금융감독규정도 개정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55&page=1&kind=2&search=title&find=
10. 지난해 정보보호 매출 7조 6022억, 전년대비 7.1% 증가(보안뉴스)
2014년도 정보보호산업 매출은 7조 6,022억원으로, 전년 대비 7.1% 증가했으며, 이중 정보보안 분야는 전년 대비 4.0% 증가(1조 6,958억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62&page=1&kind=3&search=title&find=
11. [긴급] 한 동안 뜸한가 싶더니 ‘민원24’ 사칭 스미싱 또 등장!(보안뉴스)
‘민원24’를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59&page=1&kind=1&search=title&find=
12. 정보보호 전문 공무원 되려면 어떤 공부해야 하나?(보안뉴스)
지난해 6월 전산직렬에 포함되는 ‘정보보호 직류’가 신설된 이후, 지난 17일 ‘공무원임용시험령’이 입법예고됨에 따라 조만간 정보보호 전문공무원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51&page=1&kind=2&search=title&find=
13. [톡톡 토크] 개인정보 유출인 듯 아닌 듯 유출 사건?(보안뉴스)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가 없는 사건’이 또 나왔다. 지난 2008년에 발생했던 옥션 유출사건에 대한 최근 대법원 판결이 그것이다. 물론 법에 의거해 정당한 절차를 거쳐 난 판결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60&page=1&kind=4&search=title&find=
14. 심종헌 KISIA 회장 “보안업계 M&A 활성화 지원할 것”(디지털데일리)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KISIA)가 국내 보안업계 육성을 위해 인수합병(M&A)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7643
15. 메리츠화재, 고객 녹취파일 70만건 보안풀려..외부접속 200건(머니투데이)
메리츠화재의 고객 상담 내용 70만건이 보안이 뚫려 외부에 노출됐다.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약 200회에 걸쳐 외부 접속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22608133058851&outlink=1
16. 복지부, 원격의료 보안위험 공개검증 사실상 거부(데일리팜)
의사협회가 발표한 원격의료 보안위험 공개검증 제안은 수용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http://www.dailypharm.com/News/194735
17. “규제 풀어 진입 쉽게, 보안 강화해 피해 없게”(한국일보)
중국의 대표적 정보기술(IT)기업 알리바바는 마윈 회장의 끈질긴 설득으로 중국 정부가 지원을 시작한 이후 핀테크(금융+기술) 시장에서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81a3b05609994aa1a7a2544d89f573ea
18. “정보보안은 생존위한 투자···핀테크 육성과 함께 가야”(동아일보)
“24시간 악성코드의 위협이 존재합니다. 핀테크 시대의 정보 보안은 기업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입니다.”(김종현 KB국민은행 정보보호본부장)
http://news.donga.com/3/all/20150226/69811729/1
19. 정보 유출 해답은?···금융 보안 점검(채널A)
지난 해 고객 정보가 대량 유출되면서 온 나라가 발칵 뒤집혔는데요. 이런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한 회의가 동아일보와 채널A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50225/69810149/2
20. ‘정보보호’ 없는 핀테크=사상누각···보안 패러다임 뒤흔들다(머니투데이)
금융과 IT(정보기술)이 결합된 금융 서비스, 이른바 핀테크 시대에 금융 보안 패러다임이 새로운 변화에 직면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22419214561437&outlink=1
21. 금감원, “핀테크 보안, 사전규제 최소화·사후점검 강화”(머니투데이)
핀테크 시대,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 정보보호 정책의 핵심은 ┖사전규제 최소화┖와 ‘사후점검 강화’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22413294420317&outlink=1
22. 정보보안협회 “정부 정보보호 예산, 정보화 예산서 분리해 확충해야”(이데일리)
국내 보안기업들 모임체인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는 정보보호산업진흥법의 조속한 제정을 통해 정부의 정보보호 예산을 정보화(IT) 예산의 틀에서 분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4027846609274128&DCD=A00504&OutLnkChk=Y
23. 대형사고에도 지난해 보안산업 매출 증가폭 감소(머니투데이)
지난해 금융권과 한국수력원자력 등에서 대형 정보유출 사고가 발생했지만, 국내 보안 산업 매출은 크게 성장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22516163840139&outlink=1
24. 텔레그램 ‘비밀대화 안전하다고?’ 국내팀 취약점 발견(전자신문)
국내 보안연구팀이 텔레그램 이용자의 비밀대화 내용을 해킹해 엿볼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다.
http://www.etnews.com/20150225000236
25. 미 ‘사이버위협정보통합센터’ 설립···50명 규모로 출범(연합뉴스)
미국 정부가 사이버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통합기구를 곧 출범시킨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26/0200000000AKR20150226005900071.HTML?input=1195m
26. FBI “소니 해킹 배후는 북한 확실”(뉴시스)
24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소니 픽처스의 해킹 배후에 북한이 있었다고 확인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225_0013498558&cID=10102&pID=10100
27. 블랙 햇 아시아 2015 클로징 락노트, 주요 정보보안주제 다뤄(연합뉴스)
정보 보안 이벤트의 세계적 선두주자인 블랙 햇(Black Hat) 패밀리는 오늘 블랙 햇 아시아 2015에 추가되는 흥미로운 내용을 강조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26/0200000000AKR20150226043500009.HTML?input=1195m
28. 블랙베리-구글, 안드로이드 보안 강화 손잡았다(이데일리)
캐나다 스마트폰 제조업체 블랙베리가 구글 모바일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 보안 강화를 위해 구글과 손잡았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41&newsid=01843366609274456&DCD=A00804&OutLnkChk=Y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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