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홈택스’ 장애 이어 개인정보도 유출
공공기관·기업 ‘보안성 유지’ 낙제
1. 인터넷 보안 허술···‘초보’ 해킹 프로그램에 뚫려(KBS)
국내 유명 외식 업체와 취업 알선 업체, 심지어 병원이나 학교 등 백여 개 사이트에서 개인 정보 천만 건이 유출됐습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27209&ref=A
2. 국세청 ‘홈택스’ 장애 이어 개인정보도 유출(전자신문)
시스템 개편 이후 민원 불만이 폭주하는 국세청 ‘홈택스’가 이번에는 개인정보를 유출해 논란이 일고 있다.
http://www.etnews.com/20150226000176
3. 공공기관·기업 ‘보안성 유지’ 낙제(디지털타임스)
잊을 만 하면 반복되는 대형 개인정보유출 및 해킹, 사이버테러 등은 정부 기관이나 기업이 갖춰 놓은 보안 장비를 제대로 ‘유지관리’ 하지 않아 벌어지는 것이 상당수인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22702100960800001
4. 너무 쉬운 개인정보 해킹···보안의식 부족, 개인정보 무방비 상태(국민일보)
국내 사이트를 해킹해 빼낸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판매해 온 중국 해커가 경찰에게 붙잡혔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180554&code=61121211&cp=nv
5. “핀테크 시대, CEO가 정보보호책임자라는 의식 가지고 임해야”(디지털타임스)
핀테크와 사물인터넷(IoT) 등 각종 IT기술이 고도화되면서 기업 최고경영진이 직접 나서 사내 정보보안 이슈를 챙겨야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을 구가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쏟아졌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22602109958785002
6. 정보유출 1년··· 보험사 ‘곳간’ 다시 채웠는데 보안은?(서울신문)
개인정보 유출 파문으로 금융 당국이 금융사의 전화 권유 마케팅(TM) 전면금지 조치를 내렸다가 해제한 소동이 난 지 1년(2014년 1월 27일)이 넘었습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227020017
7. 금융사 54% FDS 미비··· 보안사고 위험 커져(기호일보)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안양 만안)국회의원은 26일 “증권사와 은행의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구축이 늦어지고 있어 보완조치 미비에 따라 금융보안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6098
8. 유출 비상! 공인인증서, 어디에 저장하세요?(보안뉴스)
최근 공인인증서를 탈취하는 악성코드 등으로 사용자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68&page=1&kind=5&search=title&find=
9. 보안이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인간해킹(보안뉴스)
44조 기가바이트. 2020년 즈음에 다다를 것이라고 예상하는 디지털 우주의 크기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66&page=1&kind=4&search=title&find=
10. 의료 개인정보 탈취로 인한 人당 피해비용은?(보안뉴스)
최근 5년 사이에 의료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 규모가 상당히 커졌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65&page=1&kind=4&search=title&find=
11. 설 연휴기간, PC 주변기기 회사 브라보텍 해킹 당해!(보안뉴스)
2015년 해킹소식은 설날 연휴기간에도 끊이지 않고 전해졌다. 지난 설 연휴기간 중 PC케이스, 쿨러, 파워서플라이 등 컴퓨터 주변기기 등을 판매하는 브라보텍 웹사이트가 해킹당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69&page=1&kind=1&search=title&find=
12. “진화하는 스마트금융, 보안 고도화는 필수”(머니투데이)
IT보안업계는 모바일 금융, 핀테크 등으로 점점 진화하는 스마트금융 시대에 보안이 선제적으로 고도화 전략을 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22616343481352&outlink=1
13. 정부 정보공개포털 대규모 정보 유출(국민일보)
행정기관이 생산·보유하고 있는 정보를 공개하는 사이트인 대한민국 정보공개포털(www.open.go.kr)이 대규모 정보유출로 이틀째 가동이 중단됐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974837&code=11131100&cp=nv
14. [고객정보를 지켜라⑤]“선제적 대응은 필수”(뉴시스)
“미국과 러시아 은행들이 해커들에게 10억 달러를 털렸다.(러시아 보안회사 카스퍼스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226_0013501315&cID=10401&pID=10400
15. 경상북도립 외동공공도서관 해킹사고 발생(보안뉴스)
경상북도립 외동공공도서관의 디지털 도서관 웹사이트인 어린이 전자책 사이트(www.odlib.go.kr:8000)가 해킹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478&kind=1
16. 병원 해킹해 비아그라 업자에게···‘맞춤형 해킹’(채널A)
비뇨기과 환자 정보를 비아그라 판매업자에게 빼돌리는 식으로 ┖고객 맞춤형┖ 개인정보를 팔아넘긴 중국동포 해커가 붙잡혔습니다.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50227/69836655/1
17. 유럽·미국 기업들, 중국 새 사이버보안 규정 우려(뉴스핌)
유럽과 미국 기업들이 중국의 새 사이버보안 규정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50226000339
18. 美 정보수장 “北, 핵뿐 아니라 사이버공격도 위협적”(뉴스1)
미국 정보당국 수장인 제임스 클래퍼 국가정보국(DNI) 국장은 26일(현지시간) 북한이 핵무기와 장거리미사일 뿐 아니라 사이버공격과 관련해서도 미국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http://news1.kr/articles/?2112455
19. 미 DNI국장 “사이버 아마게돈 예상보다 가능성 작아”(국민일보)
미국에서 사이버안보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사이버 진주만’이나 ‘사이버 9·11’같이 큰 피해를 줄 사이버공격에 대한 우려도 생기고 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예상보다 낮다고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지적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183082&code=61131511&cp=nv
20. 북한 사실상 핵보유국, 선제적 공격에서 살아남아 즉각 반격 가능?(MBN)
북한이 사실상의 핵보유국으로서 선제적 핵공격에서 살아남아 즉각 반격을 가할 수 있는 능력에 근접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http://star.mbn.co.kr/view.php?no=186790&year=2015&refer=portal
21. 뉴욕 금융당국 “월가 금융기업 겨눈 ‘사이버 911’ 다가온다”(조선비즈)
월가의 금융기업을 상대로 한 대규모 사이버 공격이 발생할 경우 미국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26/2015022601254.html
22. 해킹피해 복구비 막대···미 유통업체 ‘타깃’ 1억6천만달러 지출(연합뉴스)
전 세계적으로 정부 조직이나 기업 등을 겨냥한 해킹이 늘어나는 가운데 해킹 피해를 복구하는 데 드는 비용이 예상보다 훨씬 큰 것으로 분석됐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27/0200000000AKR20150227001400071.HTML?input=1195m
23. 해킹피해 복구비 막대, 약 1천773억원 지출 ‘어디에 쓰이나 보니’(파이낸셜뉴스)
26일(현지시간) 미국 매체들은 2013년 대규모 해킹 사건으로 약 1억1천만 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 ‘타깃’이 지금까지 피해 복구비용으로 1억 6천200만 달러, 우리 돈 약 1천773억 원을 지출했다고 보도했다.
http://www.fnnews.com/news/201502270937047275
24. 美·英 정보기관, 젬알토 해킹···개인대화 도감청(OBS NEWS)
미국과 영국의 정보기관이 세계적인 심카드 제조업체 젬알토를 해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킹한 정보로 개인의 사적인 대화를 도감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2919
25. 기술·정보유출, 기업가 무릎 꺾는 악질범죄(울산매일신문)
산업기술의 불법유출이 도를 넘고 있다. 대기업에서 대기업, 중소기업에서 대기업 등 기술유출의 유형도 천차만별이다.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0285
26. 울산경찰, 산업기술·입찰정보 유출한 50대 등 2명 입건(뉴시스)
울산지방경찰청은 자신이 근무하던 중소기업에서 기술과 입찰정보를 유출한 이모(51)씨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226_0013500567&cID=10814&pID=10800
27. CCTV 없는 가게만 골라 턴 30대 구속(연합뉴스TV)
서울 노원경찰서는 새벽 시간대 CCTV가 없는 가게만을 턴 3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2&aid=0000105253
28. ‘어린이집 CCTV’ 상임위 통과됐지만···대정부 질문선 문제있다?(헤럴드경제)
올 초 인천의 한 어린이집 아동 폭행이 전 국민의 공분을 사며 정치권에서 관련 법안들이 잇따라 발의된 가운데 대정부질문에서도 아동학대 등 보육시설과 관련한 질의와 질타가 쏟아졌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227000201&md=20150227094400_BL
29. 송도 어린이집 보육교사, CCTV만 인정하고 나머지는 오리발(국민일보)
식사 도중 김치를 남겼다는 이유로 네 살배기를 폭행해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인천 송도 모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첫 재판에서 상당수 혐의를 부인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181566&code=61121311&cp=nv
30. CCTV 앞 사고 안도할일 아니다(기호일보)
인천시 전역에 설치된 수천 대의 폐쇄회로(CC)TV 중 일부가 녹화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교통사고 가해자를 찾는 데 무용지물이라는 지적이다.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6188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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