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과문] ‘보안전문가에서 변심한...’ 본보 기사 관련 | 2023.03.03 |
[보안뉴스 편집국] 본지가 3일 초판으로 보도했던 ‘보안전문가에서 변심한 블랙해커 양모 씨는 누구?’ 기사와 관련해서 특정인으로 오해될 수 있는 부분과 양모 씨가 BoB 멘토로 활동했다는 부분은 사실과 다르기에 바로잡습니다.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한 표현은 현재 삭제된 상태지만, 기사 초판에서 언급된 양모 씨는 라온시큐리티의 양정규 대표와 동일인물이 아니며, 경찰에 구속된 양모 씨의 경우 BoB 멘토가 아닌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에서 일시적으로 강사로 활동하면서 보안강의를 진행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보안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해오면서 명성을 쌓아온 라온시큐리티 양정규 대표가 순식간에 사이버범죄자로 오해를 받았던 점에 대해 깊은 사과 말씀 드립니다. 본지는 앞으로도 정부나 기업 차원에서 진행하는 보안전문가 양성 노력을 지원하는 동시에 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감시자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사실 확인에도 보다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안뉴스 편집국(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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