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아카마이 ‘줌라’ 통한 대규모 디도스 공격 경고 外 | 2015.03.03 |
3월 3일 : 아카마이, KBA, 팔로알토 네트웍스, 지니네트웍스, 코드게이트, 영우디지탈, 플루크네트웍스, 인텔, 화웨이 등 [보안뉴스 김태형] 3일 보안·IT산업동향에서는 아카마이가 줌라(Joomla)통한 디도스 공격을 경고했고 한국바이오인식협의회(KBA)가 바이오인식기술의 능동적이고 직접적인 대응을 위해 KBID로 영문명칭을 변경했다고 전했다. 아카마이 ‘줌라’ 통한 대규모 디도스 공격 경고”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 www.akamai.com/kr)는 공격자가 줌라(Joomla) 서버에 설치된 구글 지도 플러그인 취약점을 이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업체들의 서버를 디도스(분산서비스거부, DDoS) 공격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한 것이 발견됐다고 3일 밝혔다. 줌라는 오픈소스 웹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이다. 아카마이의 프로렉식 보안리서치 대응팀(PLXsert)은 피시랩스(PhishLabs)의 R.A.I.D 부문과 협력해 이 디도스 공격을 발견했다. 한국바이오인식협의회(KBA), KBID로 영문 명칭 변경 지난 2001년 2월에 설립되어 국내 바이오인식산업을 대표하고 있는 산학연관 전문가그룹인 한국바이오인식협의회(의장 인하대 김학일교수)가 바이오인식기술이 보편적기술로 확산되는 추세에 능동적이고 직접적인 대응을 위해, KBA(Korea Biometrics Association)에서 KBID(Korea association for Biometric IDentity security)로 영문명칭을 변경하고 2015년 2월 27일 비영리 사단법인화를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지사장 박희범, www.paloaltonetworks.com)는 오늘, 지난 1월 취임한 스티브 레드먼(Steve Redman) 아태지역 총괄 사장의 첫 방한에 맞춰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보안 분야 기술 리더십을 기반으로 국내 보안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한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은 물론, 클라우드, PC, 모바일에 이르는 전방위적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지니네트웍스, 2015 상반기 공채 실시 지니네트웍스(대표이사 이동범, www.geninetworks.com)가 오는 3월 17일까지 상반기 공채를 실시한다. 지니네트웍스는 △기술지원 △영업 △연구개발 △총무 등 전 분야에 걸쳐 15명 규모의 신규 채용을 진행 할 예정이다. 각 부문별 상세 자격요건 확인과 지원은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사람인(www.saramin.co.kr)을 통해 가능하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지니네트웍스는 네트워크 접근 제어 솔루션 ‘지니안 NAC 스위트(Genian NAC Suite)’를 통해 국내 시장 점유율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내부보안 전문 기업이다. ‘제8회 코드게이트 2015 국제해킹방어대회’가 오는 4월 7일, 8일 양일간에 걸쳐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정보보안 및 사이버 해킹이 전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보안 인식을 확립시키고 정보보안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 된 ‘코드게이트 2015 국제해킹방어대회’는 지난 달 23일부터 예선 접수를 시작하여 현재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각 국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주니어와 일반부 지원팀을 받고 있다.
영우디지탈(대표 정명철, www.youngwoo.co.kr)이 클라우드 서비스 브로커리지(CSB) 서비스 포털인 ‘YCloudPia(와이클라우드피아, www.ycloudpia.com)’의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영우디지탈의 CSB 플랫폼은 멀티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단일화된 프레임워크를 제공해 클라우드 간 마이그레이션이 용이하고, 민첩한 배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지난 달 개최된 2015 BICSI 겨울 컨퍼런스에서 플루크 네트웍스 (www.flukenetworks.com)가 클라우드 기반 케이블 인증 프로젝트 서비스 LinkWare Live 신규 에디션을 공개했다. 모델인 새로운 LinkWare Live Professional은 프로젝트 관리자 및 현장 기술자들이 스마트 기기 및 모바일 기기를 통해 어디서나 케이블 인증 프로젝트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작업을 한층 효율화시킨다. 인텔 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Brian Krzanich)는 스마트폰, 패블릿 및 태블릿을 위한 새로운 저가 SoC(system-on-chip)를 비롯한 일련의 모바일 플랫폼과 혁신적인 개인 컴퓨팅 경험과 모바일 디바이스 및 네트워크 기반구조의 글로벌 LTE 솔루션을 발표했다. 반도체, 소프트웨어 및 보안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을 통해 인텔은 디바이스,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를 위한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하는 몇 안 되는 기업 가운데 하나라고 크르자니크 CEO는 말했다.
화웨이(www.huawei.com/kr)가 통신 사업자간 데이터 센터 통합 및 최적화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고밀도 데이터 센터 서버 ‘퓨전서버 X6800(FusionServer X6800)’와 서비스 중심 서버 ‘퓨전서버 RH8100(FusionServer RH8100)’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화웨이는 통신 사업자들이 비즈니스를 보다 민첩하게 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컴퓨팅 및 컨버지드 스토리지를 적용한 OceanStor OS 및 스토리지 제품도 소개했다. 윈드리버, 통신 사업자를 위한 NFV 에코시스템 확대 윈드리버(지사장 박주동, www.windriver.com)는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 솔루션 구축을 위한 파트너 프로그램인 ‘윈드리버 티타늄 클라우드(Wind River Titanium Cloud)’ 에코시스템에 체크포인트(Check Point), 콩트익스트림(ConteXtream), 사이언(Cyan), 인텔 시큐리티(Intel® Security), 익시아(Ixia), 코스모스(Qosmos), 스파이런트(Spirent) 등 7개 기업이 새롭게 합류했다고 밝혔다. 윈드리버는 자사의 티타늄 클라우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테라데이타, 공동 사장단 선임 한국 테라데이타(대표 최승철, www.teradata.kr)는 본사가, 밥 페어(Bob Fair)와 허먼 위머(Hermann Wimmer)를 공동 사장(Co-Presidents)으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테라데이타는 시장에서의 성장을 가속화시키기 위해 성공적인 업적을 이뤄온 경험이 풍부한 임원들을 ‘공동 사장’으로 임명하게 되었다. R&D, 영업, 마케팅, 컨설팅, 서비스 등 각 부문은 향후 하나의 통합된 글로벌 비즈니스로 통합되며, 시장 범위를 확대하고, 시장에서의 기회를 확보하는데 전념하게 될 것이다. 리버베드, 매직 쿼드런트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과 진단 부문 리더 선정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 지사장 김재욱)는 2015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과 진단(NPMD)부문 ‘리더’로 선정됨으로써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리더 위치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가트너에 따르면 매직 쿼드런트의 ‘리더’들은 NPMD시장 발전을 주도하는 기업들로,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애플리케이션과 기술 유형을 취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LG유플러스, MWC 2015에서 ‘핀테크’ 미래 방향성 모색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는 MWC 2015에서 전략사업으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핀테크 사업의 미래 방향성에 대해 전략적 모색작업을 벌인다.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은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 2015에서 모바일 기반의 금융, 오프라인 결제기술의 다양화, O2O출현에 따른 핀테크 등 통신과 금융의 사업협력 및 서비스 융합을 적극 모색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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