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LA 역대 수상자 만찬의 밤 열려 | 2015.03.04 | ||
동국대 이재우 석좌교수 “ISLA 수상자 모임은 우리나라가 유일” [보안뉴스 민세아] 아시아태평양 정보보안 리더십 공로상(Information Security Leadership Achievements, 이하 ISLA) 역대 수상자 만찬의 밤이 지난 3일 국방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됐다.
▲3월 3일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역대 ISLA 수상자들이 모두 모였다. 세계 최대의 비영리 정보보안전문가 단체이자 CISSP의 관리단체인 (ISC)²가 주관하는 ISLA는 정보보안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윤리적인 정보보안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펼친 정보보안 리더들을 표창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2008년 ISLA 1회 수상자를 포함한 역대 수상자 2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시아태평양 ISLA 자문위원회 의장인 동국대학교 이재우 교수는 “역대 수상자 모임을 가지는 것은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이러한 행사를 하는 것은 올해가 두 번째인데, 아시아태평양 본부에서 축하메시지를 직접 보내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홍콩의 아시아태평양 ISLA 본부 측은 “한국을 대표하는 보안리더들로서 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이 모임이 지속적으로 발전되어 가기를 기원한다”는 축하메시지를 보냈다. ISLA 관리단체인 (ISC)²는 최근 CISSP 자격증에 심리측정 및 포렌식 분석기술을 도입할 정도로 자격증의 권위와 가치를 훼손시키지 않기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재우 교수는 “앞으로도 보안산업 발전과 보안인력 양성에 역대 수상자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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