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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외부공격에 뚫린 아이핀···개인정보보호 또 ‘흔들’ 外 2015.03.06

작년 SK브로드밴드 접속 장애 인터넷 공유기 악성코드 때문

신용카드 부수업무 확대···개인정보 유출 위험 커져


1. 외부공격에 뚫린 아이핀···개인정보보호 또 ‘흔들’(디지털타임스)

정부가 주민등록번호 대체수단으로 권장한 공공아이핀 시스템이 외부공격에 뚫려 75만 건이 부정 발급된 것으로 5일 드러나면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우려가 또다시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30502109954711001

2. 작년 SK브로드밴드 접속 장애 인터넷 공유기 악성코드 때문(국민일보)

지난해 11월 29일 발생한 SK브로드밴드 서비스 장애 사고는 보안에 취약한 인터넷 공유기를 통해 악성코드가 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983814&code=11151400&cp=nv


3. 신용카드 부수업무 확대···개인정보 유출 위험 커져(머니투데이방송)

신용카드 부수업무가 네거티브 방식으로 개선되면 개인 정보유출이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5030510084745974

4. 믿고 쓰라더니 ‘아이핀’ 해킹···전면 개편 불가피(전자신문)

인터넷 본인 확인 수단 ‘아이핀’ 시스템이 뚫렸다. 해커가 공공아이핀 시스템 보안 취약점을 이용해 75만건에 달하는 아이핀을 부정으로 발급했다.

http://www.etnews.com/20150305000277


5. 미래부, 공유기 보안 강화 나선다···‘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6월중 구축(디지털데일리)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최근 공유기의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침해사고가 발생하고, 공유기의 보안 취약점에 대한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공유기 보안 강화대책’을 마련해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7945


6. 업계 “아이핀 취약점 지속적으로 찾아 보안 강화해야”(연합뉴스)

보안업계는 주민번호 대체수단으로 권장한 공공아이핀에 대한 해킹에 사용된 ‘파라미터 위변조’라는 수법이 흔하지만 방지하기는 어렵다는 데 입을 모았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05/0200000000AKR20150305174800017.HTML?input=1195m


7. 아이핀 해킹 75만건, 주민번호 대체 수단이라더니···시스템 내부까지 침범(조선일보)

정부가 주민번호 대체수단으로 권장한 아이핀 번호 75만개가 해킹당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06/2015030600748.html


8. 공공 아이핀 해킹에 뚫려···75만건 부정 발급(KBS)

정부가 주민번호 대체 수단으로 대대적으로 권장해 온 공공아이핀이 해킹을 당해 무려 75만 건이 넘게 부정 발급됐습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31378&ref=A


9. 아이핀 해킹, 피해 속출하지만 방지하기는 어려운 ‘파라미터 변조는?’(서울경제)

아이핀 해킹 논란이 일고있는 가운데 아이핀의 해킹 수법이 화제다. 

http://starn.hankyung.com/news/index.html?no=363586


10. 개인정보 보호 강화 전엔···총기난사 터졌는데 넥슨이 난처했다?(OSEN)

스마트시대, 개인정보 보호는 어떻게 변화했을까.

http://osen.mt.co.kr/article/G1110092059


11. 약국, 소프트웨어·개인정보보호 관리 ‘주의하세요’(약업신문)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 약사회가 회원의 주의를 당부했다.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3&nid=182984


12. 보안카드 사진찍어 보관? 해커에게 보여주는 격(보안뉴스)

모바일 뱅킹이나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실수가 보안카드를 사진으로 찍어 스마트폰 앨범에 보관하는 것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544&page=1&kind=1&search=title&find=


13. 유출사고로 신원이 도용될 확률 ‘압도적’ (보안뉴스)

지난해 신원 도용으로 인한 피해자 수와 그로 인한 피해 액수가 모두 전년대비 하락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552&page=1&kind=4&search=title&find=


14. 진천군 ‘듣고 말하는 CCTV’ 시범 추진(뉴시스)

충북 진천군은 전국 최초로 ‘귀 달린 폐쇄회로(CC)TV’ 운영에 이어 ‘듣고 말하는 눈높이 지능형 CCTV’를 시범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306_0013517861&cID=10806&pID=10800


15. ‘어린이집 CCTV법’ 부결, 드러난 로비정황 살펴보니···(KBS)

민간어린이집 연합회라는 곳이 있다. 공식 명칭은 ‘한국어린이집 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31363&ref=A


16. 공공아이핀 해킹! 내부 서버 침투 당했나?(보안뉴스)

행정자치부의 공공아이핀 시스템이 2월 28일부터 3월 2일 오전까지 해킹 공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550&page=1&kind=1&search=title&find=


17. 공유기 해킹! 이젠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보안뉴스)

공유기의 악성코드 감염으로 인한 공격 피해가 급증하면서 정부가 직접 두 팔을 걷고 나섰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548&page=1&kind=2&search=title&find=

 

18. 금융보안원, 3월 출범도 어렵다···코스콤·금결원 “금융위가 책임져야”(디지털데일리)

금융보안원(가칭) 출범 지연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7958


19. 어린이집 CCTV 부결, 보육교사 사생활 침해+근본적인 실효성 논란 (OSEN)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가 무산됐다.

http://osen.mt.co.kr/article/G1110092319


20. 때리고 꼬집고, 또 CCTV에 잡힌 아동 학대··· CCTV 의무화 주장에 힘 실려(국민일보)

인천 서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원생을 학대한 혐의(아동복지법상 상습학대)로 A씨(23·여) 등 사립 유치원 교사 2명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983958&code=11131100&cp=nv


21. 어린이집 원생 학대 보육교사 무더기 입건···CCTV가 보고 있다(MBC)

어린이집 원생들을 학대한 보육교사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today/article/3661404_14782.html


22. ‘CCTV 부결’ 후폭풍에 놀란 복지부, 어린이집 직접 찾아 설치 설득 나서(동아일보)

이르면 이달 둘째 주(9∼13일)부터 보건복지부와 국회 보건복지위(복지위) 관계자들이 ‘어린이집 현장 체험활동’에 나선다.

http://news.donga.com/3/all/20150306/69976720/1


23. “악성코드는 어떻게 만드나요?”(블로터)

“악성코드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싶습니다. ‘코드’가 뭔지, 어떻게 짜여진 건지, 그게 어떻게 작용해 해커가 정보를 빼돌리는지 알려주세요.”

http://www.bloter.net/archives/221978


24. 朴대통령, UAE서 정상회담···사이버보안 공조 높인다(아이뉴스24)

박근혜 대통령이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에서 모하메드 왕세제와 정상회담 및 공식오찬을 갖고 양국간 실질적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885880&g_menu=050210&rrf=nv


25. 미·중, 中 반테러법안 보안 뒷문 조항 둘러싼 논쟁 가열(뉴시스)

외국 정보기술(IT) 기업도 예외 없이 정보보호에 필요한 암호 코드를 중국 정부에 넘기고 이른바 ‘보안 뒷문(Security Backdoors)’을 중국 정부에 열어줘야 한다는 반테러법 초안 조항을 둘러싸고 미·중 양국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305_0013516707&cID=10102&pID=10100


26. 美 클래퍼 “안보 최우선 순위는 北 사이버 공격 대처”(문화일보)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북한 등 적대국으로부터의 사이버 위협에 대처하는 것이 미국 안보의 최우선순위라고 밝혔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030401070630116002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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