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권에서 정보보호 영재로 성장하는 길 | 2015.03.12 | |||
목포대학교 정보보호영재교육원 학생 추가 모집, 20일부터 26일까지
정보보호 영재교육원은 서울여자대학교, 공주대학교, 대구대학교, 목포대학교에서 각각 교육이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 목포대학교만이 수강생을 추가 모집 중이다. 목포대는 제4권역(전남, 광주, 전북, 제주 지역)의 중·고등학생 중에서 정보보호에 끼와 재능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학교 성적보다도 정보보호에 끼와 재능이 있는 학생의 잠재력을 중심으로 교육생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직접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체국 등기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다. 교육은 4월 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8개월 동안 진행된다. 봄학기 및 가을학기 중에도 격주 토요일 수업이 진행되고, 여름방학 집중교육은 8월 둘째 주 목포대학교 생활관에서 단체 합숙하며 4박 5일 동안 수업한다. 정보보호 전문기관 탐방은 8월 집중교육시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부(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며, 주말교육과 집중교육 기간 중에는 점심과 간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교통이 불편한 학생들을 위해 원거리 셔틀 버스도 운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상세 사항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홈페이지나 목포대학교 정보보호영재교육원(061-450-2796)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