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중·고등학교 대상 정보윤리학교 모집 | 2015.03.15 | |
총 152개교 선정...31일까지 참가신청서 접수 다양한 교육시간 활용 및 사이버인성·정보윤리의식 함양 교육 실시 [보안뉴스 민세아] 잇따른 해킹사고로 인해 윤리의식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된 가운데 청소년들의 사이버인성과 정보윤리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교육이 실시된다.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전국의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청소년 사이버인성교육을 실시할 정보윤리학교를 모집한다. 정보윤리학교는 올바른 사이버인성과 정보윤리의식 함양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정보화역기능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부적절한 사이버일탈 행동을 줄이기 위해 매년 전국의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중학교 91개교, 고등학교 61개교 등 총 152개교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학교에는 교육운영 지원금으로 각 학교당 200만원을 지원하고 교육 모델 및 콘텐츠 지원, 교원 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학교는 국어, 도덕, 사회 등 교과수업이나 재량활동 등과 연계하여 청소년 사이버인성과 정보윤리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교육을 추진하는 한편, 청소년 자율실천 동아리인 ‘아름누리 지킴이’를 구성해 교내외 올바른 정보이용 실천 운동을 전개한다. 정보윤리학교 운영을 희망하는 학교는 스마트정보문화포털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내용을 작성해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화역기능대응부 정보윤리학교 담당자(02-2131-0687)에게 이메일(edunia@nia.or.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국정보화진흥원 김경섭 부원장은 “깨끗한 온라인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발달단계에 있는 청소년 시기에 올바른 사이버인성과 정보윤리의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세계를 선도하는 건강한 정보시민으로 성장하는데 정보윤리학교가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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