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시만텍, ‘IoT 스마트홈 기기 보안 강화 시급’ 外 | 2015.03.16 |
3월 16일 : 시만텍, 안랩, 펜타시큐리티, 디멘터, 인텔코리아, 시스코, 오라클, 화웨이, SPC, 인피니언, 디지털존, LG유플러스 [보안뉴스 김태형] 16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 시만텍은 대부분의 스마트홈 기기에서 보안 문제가 발견돼 보안 강화가 시급하다고 밝혔으며, 안랩은 V3 최신 제품군을 장애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품 사용성을 강화하는 ‘소프트웨어 접근성 지원’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시만텍, ‘사물인터넷기반 스마트홈 기기 보안 강화 시급’ 최근 사물인터넷(IoT)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시만텍(www.symantec.co.kr)이 50가지의 스마트홈 기기를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스마트홈 기기에서 취약한 인증 및 웹 취약점 등 기본적인 보안 문제가 발견돼 IoT 보안 강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시만텍은 스마트 온도 조절 장치, 스마트 잠금 장치, 스마트 전구, 스마트 연기 감지기, 스마트 에너지 관리 기기, 스마트 허브 등 50가지 스마트홈 기기의 보안 상태를 분석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보안 경보기, IP기반 감시 카메라,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인터넷 무선 공유기, NAS(Network Attached Storage) 기기 등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다. 안랩, V3 최신 제품군 소프트웨어 접근성 지원 업데이트 완료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V3 최신 제품군을 장애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품 사용성을 강화하는 ‘소프트웨어 접근성 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안랩이 이번에 완료한 소프트웨어 접근성 지원의 주요내용은 V3제품군을 키보드만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키보드 네비게이션 기능, PC 화면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스크린 리더’ 지원 기능 추가이다. 이번 접근성 기능추가로 마우스 사용이 어려운 사용자들은 별다른 환경설정 없이 키보드만으로 V3의 모든 기능을 실행/조작할 수 있다. 펜타시큐리티, 2015 Global Sales Kick-off 개최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이사/사장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은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19일까지 4일간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2015 Global Sales Kick-off(글로벌 세일즈 킥오프)’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본,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UAE등 6개국의 해외 파트너사 대표 및 엔지니어들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Igniting Success with the Value Triangle: Product, Solution, & the Cloud’이라는 테마로 진행된다. 디멘터, 지니네트웍스와 ‘간편그래픽인증’제공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금융권 및 간편결제에 보안 인증 서비스인 ‘간편그래픽인증’을 제공하고 있는 디멘터(김민수대표)가 내부보안 전문기업인 지니네트웍스(이동범대표)와 ‘지니안 NAC’ 사용자 추가인증 수단으로 ‘간편그래픽인증’을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디멘터는 지니네트웍스의 유무선 내부보안 전문솔루션 ‘지니안 NAC (Genian NAC)’에 사용자 인증을 강화하고 보안성을 높일 수 있는 ‘간편그래픽인증’을 제공 할 예정이다. 인텔코리아, 한국SDN/NFV포럼 가입 인텔코리아가 한국SDN/NFV포럼(의장 이동면, www.sdnnfv.org)에 가입하고 국내 SDN과 NFV 분야의 표준화 확립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지난해 10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Software Defined Networking)’와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산업 발전을 위해 공식 출범한 한국SDN/NFV포럼은 산학연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네트워크 비전 수립과 정책 제언, 기술 사업화 지원 등 산업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스코-마이크로소프트, 신규 클라우드 플랫폼 출시 시스코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차세대 클라우드 환경 운영 시 직면하는 복잡성 및 비용 문제를 해결할 신규 클라우드 플랫폼을 공개했다. 시스코와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용 시스코 클라우드 아키텍처(Cisco Cloud Architecture for the Microsoft Cloud Platform)’를 출시하고 양사의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로써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서비스 제공 속도를 높이는 한편, 시스코 인터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과정을 한층 간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라클 소셜 클라우드, SRM 플랫폼에서 링크드인 지원 오라클(www.oracle.com)은 오라클의 소셜관계관리(SRM) 플랫폼에서 링크드인(LinkedIn)이 지원된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소셜 고객은 오라클 SRM 플랫폼 내에서 링크드인 활동을 분석하고 자동화, 참여 및 게재가 가능하다. 링크드인은 전문 소셜 네트워킹의 중심이 되는 공간으로 오랫동안 자리매김 해오고 있다. 인베스티스(Investis)에 따르면, 링크드인은 기업 웹사이트 방문객 중 64퍼센트가 소셜 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유입되고 있다. 화웨이, 통신사 위한 혁신적인 개방형 SDN 생태계 구축 화웨이(www.huawei.com/kr)가 ONOS(Open Network Operating System) 및 ONF(Open Networking Foundation)과 함께 통신사들이 SDN(Software Defined Networking,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도록 개방된 혁신적인 SDN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도로 빠른 연결성과 비용 절감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통신사들의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변화시킬 수 있는 해법으로 SDN이 떠오르고 있다. ONOS는 선도적인 글로벌 통신사들과 장비업체들이 주도하고 있는 업계 최초의 오픈소스 SDN 제어 플랫폼으로, 높은 성과, 신뢰성, 보안성 및 확장성과 같은 통신사들의 네트워크 및 서비스 요구사항에 초점을 두고 이를 반영하고 있다. SPC, 2015년 국가공인 ‘SW 자산관리사’ 자격 검정 첫 실시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김은현, 이하 SPC, www.spc.or.kr)는 오는 4월 18일에 2015년 1차 ‘SW 자산관리사’(C-SAM: Certified-Software Asset Manager) 자격 검정 시험’을 실시하고, 오늘부터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SW 자산관리사 자격 검정은 기업·기관의 SW 문제 전반을 관리 및 해결하고, SW와 관련된 정책, 저작권, 운영, 교육 등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국내 유일 SW 자산관리 분야의 자격시험이다. 인피니언, 임베디드 SIM 컨트롤러, 차세대 셀룰러 M2M 통신 구현 셀룰러 M2M 통신을 위한 하드웨어 기반 보안의 선도적 공급업체인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새로운 SLM 97 및 SLI 97 보안 컨트롤러 제품군을 출시했다. 이 제품군은 긴급 전화(eCall)와 V2V(Vehicle-to-Vehicle) 통신 등 산업 및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서 M2M 통신에 요구되는 고유한 기능을 제공한다. 디지털존, 유무선외장HDD와 공유기, NAS기능 지원 ‘위보 에어디스크’ 출시 UHD 및 HD 영상 재생기, HDMI 분배기, 유무선공유기, 하드디스크 삭제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영상/통신 전문기업 디지털존(각자대표 심상원, 전정우 www.iwevo.co.kr)의 전략사업본부는 유무선외장HDD와 유무선공유기, 네트워크스토리지((NAS : Network Attached Storage), 보조배터리,멀티리더기를 지원하는 팔방미인 ‘위보 에어디스크(WeVO AIRDisk)’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NFV 활용 네트워크 구축 박차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는 유무선 네트워크에 NFV(네튍 워크기능 가상화, 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를 활용한 새로운 망과 서비스 적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차세대 이동통신인 5G 서비스를 위한 네트워크 진화 움직임이 보다 가속화될 전망이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어펌드네트웍스와 손잡고 NFV기반의 네트워크 핵심장비인 ‘EPC(이동통신망 코어 가상화, Evolved Packet Core)’ 시스템을 본격 구축한다고 16일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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