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항공보안의 미래를 준비하다! | 2015.03.18 | |
19일, 일산 킨텍스서 ‘2015 항공보안 심포지엄’ 개최
[보안뉴스 권 준] 한국항공보안협회(회장 윤규식)는 3월 19일, 킨텍스 컨퍼런스룸 제210호에서 대한민국 항공보안 미래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2015 항공보안 심포지엄’를 세계보안 엑스포 2015의 동시행사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항공보안협회가 주관하는 ‘2015 항공보안 심포지엄’에서는 정부기관, 학계 및 연구단체, 공항, 항공사, 항공보안관련 산업체 등 150여명의 항공보안 전문가가 참석하여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항공기내 불법행위 대응 및 항공보안 강화대책과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新 항공보안 평가제도, 보안검색에 있어 인적오류 대응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점차 지능화·다양화되고 있는 최신 폭발물 테러동향과 신종 폭발물 폭파위력 및 은익방법 등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항공테러 대응방안 등의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미래의 항공보안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협회 윤규식 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항공보안의 중요성 고취와 항공테러 사전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공유함으로서 국민의 안전 확보와 항공보안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항공보안협회는 항공보안 관련분야에서 다년간 근무해 온 전문가들이 항공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풍부한 경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안전과 국가안보를 지키기 위하여 2014년 12월에 창립했으며, 대한민국 항공보안의 플랫폼의 역할을 통한 국가 항공보안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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