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ADT캡스, ‘ADT캄 v2.0’ 출시 外 | 2015.03.24 |
3월 24일 : ADT캡스, 블루코트, 한국정보인증, 익시아, 젬알토, SAP
ADT캡스(대표 최진환, www.adtcaps.co.kr)가 가정 및 중소형 매장용 스마트 보안솔루션 ‘ADT캄’에 유선 기기 제어 기능을 추가한 ‘ADT캄 v2.0’을 출시했다. ‘ADT캄 v2.0’은 침입감지·CCTV모니터링 등 보안뿐 아니라, 가스·조명제어·누수감지 등 에너지 관리까지 스마트폰을 통해 모니터링 및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보안솔루션 ‘ADT캄’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특히, 무선 기능으로 별도의 공사과정 없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었던 ‘ADT캄’의 장점에 ‘유선제어기’를 추가 개발함으로써, 출입문 쪽에 주로 설치되는 잠금 장치 및 문열림 버튼, 다양한 감지기를 유선으로 연결,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처럼 유연성 및 확장성이 높은 보안시스템으로, 고객은 간편한 설치로 출입통제 기능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할 뿐만 아니라, 비용 및 설치 시간, 사용자 환경 등의 면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시스템 구축을 할 수 있다. 블루코트, 전제품군에 위협 탐지 기능 강화 블루코트코리아(대표 김기태, www.bluecoat.co.kr)는 본사가, 최근 인수한 노먼 샤크(Norman Shark)의 샌드박싱 기술과 솔레라 네트웍스(Solera Networks)의 포렌식 및 사고 대응 제품군을 포함하는 전체 포트폴리오에 자사의 새로운 보안 위협에 대한 정보 인텔리전스를 공유하는 네트워크인 ‘클라우드 기반 글로벌 인텔리전스 네트워크(Global Intelligence Network)를 통합시킨다고 밝혔다. 이로써 블루코트의 전 제품에 새로운 위협 정보가 빠르고 지속적으로 반영될 수 있으며, 보안 전문가들은 실시간으로 인텔리전스 정보를 제공받음으로써 보다 효과적으로 위협을 차단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정보인증, 간편결제 핀테크 플랫폼 서비스 시작 공인전자주소 사업을 하고 있는 한국정보인증이 정부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주요 PG사들과 함께 핀테크 사업의 일종인 #메일을 이용한 ‘고지서 간편결제’ 플랫폼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메일을 이용한 ‘고지서 간편결제’ 서비스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주도하는 공인 전자문서인 #메일을 통해, 정부나 공공기관, 기업들이 청구서를 발송하면 #메일 받은 편지함에서 신용카드로 즉시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익시아에서 네트워크 가시성 플랫폼 중 하나 인 ControlTower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업계의 주요 제조사들이 제공하는 OpenFlow 스위치의 지원이 가능해진다. ControlTower의 OpenFlow 지원은 현재 Arista, Dell, HP의 OpenFlow 지원 스위치에 대한 호환성 테스트 막바지에 있다. 익시아의 ControlTower 플랫폼은 독창적인 공개 표준 방식을 도입해 네트워크 가시성 솔루션 구축을 위한 스케일과 유연성을 대폭 향상시켜 준다. 이번 지원을 통해 ControlTower는 현존하는 가장 확장성이 뛰어난 솔루션으로 도약하게 된다. 젬알토, 차이나텔레콤과 베이징·상하이 모바일 NFC 대중교통 서비스 지원 젬알토가 업텍 멀티 테넌트(UpTeq Multi-tenant) NFC SIM을 차이나텔레콤(中國電信)에 공급해 상하이와 베이징 내 NFC 대중교통 서비스 보안을 지원한다. 젬알토의 NFC SIM 공급을 통해 하루 최대 4,500만 명의 통근자들이 지하철 이용과 일상용품 구입 시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탭만 하면 결제할 수 있게 됐다. NFC SIM은 또한 젬알토의 4G LTE 관리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사용자들이 모바일 브로드밴드를 통해 편리하고 빠르게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한다. SAP 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korea)와 경기도(도지사 남경필)는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창조 경제 이니셔티브를 활성화하는 ‘디자인 씽킹 혁신 센터(가칭, 이하 혁신 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오늘 체결했다. 이번 MOU로 경기도는 혁신 센터가 연내 완공 예정인 판교 R&D 센터에 입주하는 것을 지원하고, SAP는 한국 지사 소속 최고 혁신 책임자(CIO)인 크리스토퍼 한(Christopher Han) 전무를 센터장으로 위임해, 시설 및 프로그램 투자를 지휘하고 센터를 직접 운영해나갈 예정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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