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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위기경보 ‘관심’에서 ‘정상’으로 환원 2015.03.25

‘2015년도 키 리졸브 한미 연합훈련’ 종료에 따라 ‘정상’ 환원


[보안뉴스 민세아] 국가사이버안전센터가 24일 9시부로 사이버 위기 ‘관심’ 경보를 ‘정상’으로 환원했다.


국가사이버안전센터는 ‘2015년도 키 리졸브 한미 연합훈련’으로 인해 지난 2월 28일 9시 사이버 위기경보를 ‘관심’으로 격상했다.

또한, 3월 10일 원전반대그룹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자료를 추가 유출해 협박하고, 17일 서울중앙지검 합동수사단에서 이를 북한의 소행이라고 밝히며 사이버 경보 ‘관심’ 수준을 계속 유지해왔다.


그러나 키 리졸브 훈련이 3월 13일 종료되고 추가적인 해킹 징후가 발생하지 않음에 따라 국가사이버안전센터는 사이버 위기경보를 ‘정상’으로 환원했다.


사이버위기경보는 ‘국가사이버안전관리규정’ 제11조에 의거, 각종 사이버공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파급영향, 피해규모 등을 고려해 수준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 등의 단계로 발령한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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