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서비스’만 중요?...보안은 허술
‘제품값 50%’ 보안유지 비용 파격 투자
1. 고객정보 유출 카드사, 최대 6개월 영업정지(동아일보)
이르면 5월부터 개인정보를 유출한 카드사는 최대 6개월간 영업이 정지되는 등 정보유출 사고를 일으킨 카드사에 대한 제재가 대폭 강화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50325/70308904/1
2. ‘빠른 서비스’만 중요?...보안은 허술(YTN TV)
인천공항은 개항 이후 10년 연속 세계공항서비스평가 1위를 기록하며 명품 공항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3_201503250517575195
3. ‘제품값 50%’ 보안유지 비용 파격 투자(디지털타임스)
매년 2000억원이 넘는 예산을 보안시스템 신규 구축에 쏟아붓고 있지만 정작 ‘보안성 유지’를 제대로 하지 않아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시스템이 대다수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32502101160800001
4.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시 4월부터 영업정지 6개월(아시아경제)
신용카드사들의 정보유출에 따른 당국 제재가 이르면 다음달 말부터 대폭 강화된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32411113100307
5. 정보보호산업 성장의 필요성, CISO협의회서 재조명(보안뉴스)
최근 공유기 해킹을 비롯해 다양한 보안위협이 우리 주변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746&page=1&kind=2&search=title&find=
6. 공유기 해킹, 대형 사이버테러로 이어질 수도(보안뉴스)
최근 유무선 공유기에 설정된 DNS를 변조해 가짜 은행사이트로의 접속을 유도함으로써 금융정보를 탈취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743&page=1&kind=2&search=title&find=
7. 보안의 커뮤니케이션, 좀 더 맥락을 갖추어야(보안뉴스)
무언가 결정을 내리는 건 일상 속에서 계속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얼마나 자주 일어나면 하루에 몇 번이나 결정을 내리는지 일일이 세어보는 이도 좀처럼 찾아볼 수 없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745&page=1&kind=4&search=title&find=
8. 안드로이드폰의 새로운 잠금기능, 보안의 벽에 또다시(보안뉴스)
구글의 새로운 스마트폰 기능이 서서히 가시화되고 있다. 스마트폰 잠금 기능에 해당되는 기술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741&page=1&kind=4&search=title&find=
9. 개인정보 유출사고 등 대응, 금융보안원 내달 10일 가동(국제신문)
개인정보 유출 등 금융 관련 보안사고를 예방·대응하기 위한 전문기구가 다음 달 출범한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50325.22013192122
10. 보안파쇄 전문기업 모세시큐리티, 세계보안엑스포 2015 참가(머니투데이)
각종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는 요즘 기업들도 저마다 보안 시스템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32319065975697&outlink=1
11. 행자부, 공공아이핀 용도 제한···보안전문기관에 운영 맡겨(뉴스1)
대량 부정발급 사태를 빚은 공공아이핀의 용도가 제한되고 시스템도 전면 재구축된다. 공공아이핀 운영을 보안전문기관에 맡기는 방안도 검토된다.
http://news1.kr/articles/?2153054
12. 미래부, ‘IoT·정보보호·UHD’ 등 ICT 산업에 9조원 투입(이투데이)
미래창조과학부가 정보통신산업(ICT) 발전을 위해 4대 분야 17개 과제를 선정하고 5년 동안 9조원을 투입한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096032
13. ‘싸이월드’ 정보유출 소송 1,2심 판결 엇갈려···향후 전망은(이투데이)
단체소송을 통해 1심에서 일부 승소하며 주목을 받았던 ┖싸이월드 정보유출 사건┖ 피해자 2882명이 2심에서 패소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095799
14. “질병정보 유출 실손의보-병원 직불정책 중단하라”(데일리팜)
환자가 아닌 병원이 실손의료보험금을 민간보험회사에 직접 청구하는 금융위원회 방안에 대해 보건의료 시민사회단체가 맹렬하게 저지하고 나섰다.
http://www.dailypharm.com/News/195796
15. 하루 20명, 보이스피싱에 낚이다···개인정보유출 후폭풍 현실화(헤럴드경제)
최근 보이스피싱 사기 사례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하루평균 20여 명이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324000140&md=20150324100133_BL
16. 암거래 되는 아이핀··· ‘개인정보 돌려막기’의 한계(디지털타임스)
개인 고유식별번호인 주민번호에 이어 대체 인증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는 아이핀이 공공연하게 암거래되고 있다는 디지털타임스 취재 결과는 매우 충격적이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32502102351673001
17. “북한 추정 사이버테러 피해 1조원 넘었다”(전자신문)
북한 배후 추정 주요 사이버테러 피해액 추정치가 무려 1조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http://www.etnews.com/20150324000582
18. 금융보안전담기구 금융보안원, 진통끝 내달 초 출범(디지털데일리)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금융보안전담기구인 금융보안원이 다음달 초 출범할 예정이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8538
19. 금융보안원 내달 10일 출범..핀테크·보안 등 문제 풀어야(전자신문)
금융보안원(원장 김영린)이 4월 10일 드디어 출범한다. 핀테크 열풍 속에서 전자금융 보안규제가 자율화된 까닭에 금보원이 처리해야 할 업무가 산적해 있다.
http://www.etnews.com/20150324000361
20. 정보는 총알··· 美·日·中·러 소리없는 ‘한반도 총격戰’(문화일보)
세계 각국 정보기관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032401070830116001
21. 국내 최대 ‘몸캠피싱’ 조직 적발···760명에게 20억 원 뜯어(TV조선)
보이스 피싱 이런 사기에 왜 당하나 생각했는데 수법이 갈수록 다양해지면서 이런 수법이면 꼼짝 못할 것 같습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25/2015032590055.html
22. 김무성 “저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속출···속지마세요”(연합뉴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피해사례가 발생해 김 대표가 직접 주의를 당부하는 묘한 상황이 연출됐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25/0200000000AKR20150325059551001.HTML?input=1195m
23. 보이스피싱 10건 중 9건은 ‘미해결’(제주일보)
40대 직장인 A씨는 지난 주말 경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전화 금융사기) 전화를 받고 은행에 예금된 돈을 모두 날릴 뻔 했다.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93218
24. 하드웨어 해킹, 이제는 상상 아닌 현실(지디넷)
007 시리즈와 같은 영화에서나 등장할 법한 하드웨어 해킹기술이 이제는 피부에 와닿는 현실이 되고 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324191247&type=xml
25. 8억 받고 경쟁 도박사이트 디도스 공격, 보안업체 수법 보니···(동아일보)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 이정수)는 도박사이트 업자 측으로부터 8억 원을 받고 경쟁 도박사이트에 디도스(DDos) 공격을 감행한 혐의로 보안업체 대표 양모 씨(41) 등 2명을 구속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
http://news.donga.com/3/all/20150324/70301853/1
26. 안드로이드 4.3 이하 버전 해킹에 취약(지디넷)
구글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이하 버전을 적용한 스마트폰의 절반 가량이 데이터 유출이나 악성코드 감염에 취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325102224&type=xml
27. 클린턴 이메일 파문을 바라보는 보안전문가들의 시각(보안뉴스)
구글 검색창에 ‘힐러리 클린턴 이메일(Hillary Clinton email)’을 치고 엔터를 누르면, 수 백 개의 기사가 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744&page=1&kind=4&search=title&find=
28. 주러시아 北대사 “北파괴 시도에 사이버공격 대응”(뉴시스)
김영재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가 24일 미국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 가능성을 언급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324_0013556033&cID=10301&pID=10300
29. 트위치 해킹…이용자 비밀번호 유출(지디넷)
아마존의 게임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트위치’가 해킹됐다. 트위치 측은 이용자 비밀번호를 전부 리셋 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325091002&type=xml
30. 미 NSA 국장 “스노든 폭로로 대테러 역량 심하게 손상”(연합뉴스)
통신감청을 전담하는 미국 국가안보국(NSA) 전직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의 3013년 폭로로 미국은 대테러와 감시 역량 부문에서 심한 손상을 입었다고 워싱턴타임스가 마이클 로저스 NSA 국장의 말을 빌려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24/0200000000AKR20150324138700009.HTML?input=1195m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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