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HID Global, ‘녹스 2.4’에 모바일 액세스 제공 外 | 2015.03.25 |
3월 25일 : HID Global, 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 트렌드마이크로, [보안뉴스 김태형] 25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 HID Global은 삼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삼성전자의 강력한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녹스(KNOX) 2.4’에 안전하고 원활한 출입통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는 유와이즈원과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스마트워크 실전활용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HID Global, ‘녹스 2.4’에 모바일 액세스 솔루션 제공 HID Global(www.hidglobal.com)은 삼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삼성전자의 강력한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녹스(KNOX) 2.4’에 안전하고 원활한 출입통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Android)기반의 모바일 보안 솔루션 플랫폼인 녹스 2.4는 새로 출시될 삼성의 갤럭시(Galaxy) S6 스마트폰에 탑재될 예정으로,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보안 모바일 액세스 플랫폼인 시오스(SEOS)와 함께 이용하여 HID 모바일 액세스(HID Mobile Access)를 설치할 수 있게 되었다. 시오스가 적용된 HID 모바일 액세스 솔루션은 기업의 인력, 건물, 자산 등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모빌리티 관리 전략의 주요 관심사인 보안과 개인정보보호를 모두 다룬다.
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이하 ‘idsTrust’)와 유와이즈원은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스마트워크 실전활용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출시한 ‘와이즈원 스마트러너(wiseOne Smart Runner)’를 주요 고객들에게 소개하고자 마련한 이번 세미나는 제품정보뿐 아니라 스마트워크 활용에 대한 실전 노하우를 전달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와이즈원 스마트러너(wiseOne Smart Runner)’는 ‘네이버웍스(NAVER Works)’와 결합한 협업, 그룹웨어 솔루션으로 현재 그룹웨어로 대웅그룹을 비롯한 협력사와 관계사 등 27개 사에서 사용 중이다.
트렌드마이크로는 2015년 3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화상채팅을 하며 찍은 음란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는 이른바 ‘몸캠 피싱’에 사용된 모바일 악성코드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보고서는 신종 수법의 모바일 악성코드에 대한 분석과 이를 제작 및 유포한 해커 조직들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모바일인증은 에스케이텔레콤(SKT)·케이티(KT)·엘지유플러스(LGU+) 이동통신 3사와 협력해 고객들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유심인증 OTP서비스인 “마이오티피(MyOTP)”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MyOTP는 기존의 일반 모바일OTP와 달리, OTP기능과 기기인증, 사용자인증이 가능한 강력한 인증수단으로 개발되었다. MyOTP 서비스의 특징은 스마트폰의 유심(USIM)과 단말기 정보 등이 이용자 본인의 정보일 경우에만 앱이 설치/실행되어 OTP를 생성함으로써, 이용자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OTP도용이 불가능하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아태지역 총괄 사장 스티브 레드먼(Steve Redman), www.paloaltonetworks.com)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OS의 보안 취약점을 공개했다. 이 보안 취약점은 사용자들이 구글의 안드로이드 OS 4.3 이하의 버전을 탑재한 모바일 기기들을 가지고 구글 공식 앱스토어인 구글 플레이(Google Play)가 아닌 사설 앱스토어를 통해 앱을 설치할 때 해커들이 허가하지 않는 정보를 탈취하거나, 모바일 기기의 전체 서비스에 접근 및 개인 정보 탈취, 멀웨어 설치 등에 악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는 신아주그룹 계열 폭스바겐 공식딜러 ‘아우토플라츠’와 함께 자동 차량 진단은 물론 운행 및 맞춤형 정비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LTE 기반의 최첨단 스마트 카 서비스 ‘TiA(Telematics in Athena)’ 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 서비스들과 달리, LG유플러스의 고품질 LTE망을 통해 차량에서 수집되는 각종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전송, 이용자의 스마트폰 전용 앱에서 분석 결과를 바로 확인 가능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이다. 루센아이티(대표 김배용)는 중소기업을 위한 백업 및 복구 통합 솔루션인 ‘스토어센(StoreCen)’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루센아이티가 자체 개발한 솔루션 스토어센은 안정적인 인텔 하드웨어 환경에 스냅샷 백업 엔진인 섀도우프로텍트를 탑재한 일체형 제품이다. 백업을 위한 최적의 환경 구축을 위해 안정성 및 호환성을 높이고 설치부터 유지보수까지 관리 포인트를 최소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Dell 코리아, ‘Dell XC 시리즈 2.0’ 출시 Dell 코리아(대표 김경덕, www.dell.co.kr)는 Dell XC 시리즈 웹스케일 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의 후속 제품인 Dell XC 시리즈 2.0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Dell XC 시리즈 2.0은 기존 XC 시리즈 대비 성능 및 유연성이 한층 강화된 통합솔루션으로, 데이터센터의 효율성은 물론 스토리지 용량을 50% 이상, 랙(Rack) 서버 밀도를 최대 2배까지 증가시킨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s), 프라이빗 클라우드, 빅데이터를 포함, 보다 다양한 워크로드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오라클, 아태지역 클라우드 인재 대거 채용 오라클(www.oracle.com)이 아태지역에서 1,000명 규모의 클라우드 세일즈 인재 채용 캠페인을 실시한다. 오라클은 이를 통해 클라우드 솔루션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클라우드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라클은 SaaS, PaaS, 및 IaaS 에 걸친 가장 완벽한 클라우드 포트폴리오를 갖춘 유일한 클라우드 기업이다. 티맥스소프트, ‘오라클과 맞설 DB 신무기 대거 출시’ 티맥스소프트가 국내외 주요 고객 및 파트너들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 오라클과 맞서 싸울 데이터베이스 신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티맥스소프트(사장 장인수)는 25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티맥스데이 2015’ 행사를 통해 글로벌 SW 기업으로써 새로운 IT의 미래를 제시하게 될 더 새롭게 강력해진 차세대 DBMS ‘티베로(Tibero) 6’와 DB 르네상스 시대를 이끌 혁신적인 빅데이터 신제품들을 대거 출시했다. 알카텔-루슨트, 엔터프라이즈 옴니스위치 6450, 6250 출시 최근 출시된 알카텔-루슨트 운용 시스템(AOS)은 BYOD와 SDN 기능을 액세스 스위치 제품군 전반으로 확장, 유니파이드 액세스(Unified Access) 솔루션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옴니스위치 6450과 6250 액세스 스위치에 새로 추가된 기능들은 중소기업(SMB) 및 예산이 한정된 사업장부터 중대형 기업까지 폭넓게 활용이 가능하다. 유니파이드 액세스는 처음으로 통합된 유무선 솔루션으로 네트워킹 문제와 관리상 복잡한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다. 알카텔-루슨트, 오픈터치 솔루션 성능 강화 알카텔-루슨트 엔터프라이즈(Alcatel-Lucent Enterprise)가 더욱 폭 넓은 기업군에서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터치 스위트(OpenTouch Suite) 기능을 개선했다고 발표했다. 알카텔-루슨트의 오픈터치 스위트 2.1버전은 시각 및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성능이 추가된 점이 주요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모든 기기에 걸쳐 단일 클라이언트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작업 공간에서 생산성을 확대할 뿐만 아니라 직원에게 개인화된 연결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전자진흥회, 한국공학교육학회와 산학 협력 MOU체결 한국공학교육학회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전자정보통신사업분야 기술혁신과 교육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남인석 부회장과 한국공학교육학회 김광선 회장(한국기술교육대 교수)은 25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소재 전자진흥회 회의실에서 ‘상호교류와 협력 활성화를 위한 MOU(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해 서명했다. 한국SW산업협회 서홍석 상근부회장 선임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현정, 이하 협회)는 서홍석 전 KT부사장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서홍석 협회 상근부회장은 행시 28회 출신으로 정보통신부 등 약 26년간의 공직생활을 거쳐 2011년부터 KT 대외협력실장(부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ICT 관련 다양한 국가정책업무 수행경험과 대외 인적네트워크 역량이 선임 배경으로 알려졌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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