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단안전산업협회 창립...배영훈 초대회장 선출 | 2015.03.27 | |||
국내 첨단안전산업 육성과 안전사회 구축 목표로 27일 출범
[보안뉴스 권 준] 국내 첨단안전산업 육성과 기술 발전을 통한 안전사회 구축을 목표로 하는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가 27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KOrea High-tech Safety Industry Association, KOHSIA) 창립총회에서는 지능형 영상보안 전문업체인 아이브스테크놀러지 배영훈 대표를 초대회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수석부회장과 부회장으로는 씨프로 이영수 대표와 ITX시큐리티 박상열 대표가 각각 선임됐다. 창립총회 이후에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간사인 길정우 국회의원과 박청원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신성호 대통령 홍보특보 등과 보안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이어진 축사에서 길정우 의원은 “지능형 CCTV 등 첨단안전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수출 확대 등 향후 성장가능성이 매우 유망한 분야라고 판단했다”며, “정부에서 안전산업육성대책을 마련한 만큼 국회 차원에서도 이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박청원 산업정책실장은 “중동과 동남아를 비롯한 해외에서도 테러 위협이 높아지면서 첨단안전 제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국내 첨단안전 기술 및 제품의 해외수출 확대에 있어 협회 설립이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배영훈 대표는 삼성SDS, 니트젠, 기륭전자 대표이사를 거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現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IT 보안과 물리 보안 분야를 두루 경험한 대표적인 전문경영인이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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