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국내 뉴스 클리핑] 의료법과 개인정보보호법의 경계” 外 2015.03.28

정보보호 수준 낮은 원전 협력사 설 곳 사라진다
국내외 보안업계 “금융권 CC인증 없어져도 영향 제한적”

1. 의료법과 개인정보보호법의 경계 “환자 정보보호는?”(메디파나뉴스)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면서 의료법과의 상충되는 부분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개인정보수집에 대해 병원 관계자들이 궁금할 수 있는 사례를 보건복지부가 풀어냈다.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164994&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2. 정보보호 수준 낮은 원전 협력사 설 곳 사라진다(전자신문)

정보보호 수준이 낮은 원자력 발전소 협력사는 설 곳이 사라진다.

http://www.etnews.com/20150326001200

3. 국내외 보안업계 “금융권 CC인증 없어져도 영향 제한적”(디지털데일리)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으로 금융회사들에게 적용됐던 국가인증 정보보호제품 사용의무(CC인증)가 폐지됐으나, 이로 인한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8664


4. 스미싱, 예방법만 잘 따르면 백전백승(디지털타임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스마트폰 문자메시지를 악용한 사이버 사기 수법인 스미싱으로 인한 국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최신 스미싱 유형, 예방 및 피해 발생 시 대응방법 등을 설명한 ┖스미싱 예방 및 대응 가이드┖를 27일 발표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32702109960800002


5. 대형마트 화장실서 10대 3명 여중생 번갈아 성폭행···(쿠키뉴스)

대기업 계열의 한 대형마트 매장 안에서 여중생이 성폭행을 당하는 일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서울신문이 26일 보도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09280151&code=41121111&cp=nv


6. 통신사, 개인정보 관리 엉망…건물 옥상에 방치(KBS)

개인 정보는 각종 범죄에 이용될 수 있어 보안과 관리가 중요한데요, 한 대형 통신사의 고객 정보가 담긴 서류 수천 장이 건물 옥상에 무방비 상태로 방치돼 있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45243&ref=A


7. 첨단안전산업협회 창립...배영훈 초대회장 선출(보안뉴스)

국내 첨단안전산업 육성과 기술 발전을 통한 안전사회 구축을 목표로 하는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가 27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779&page=1&kind=3&search=title&find=


8. 사회공학적 기법 해킹 메일 프로파일링 해보니...(보안뉴스)

하루에도 수십 통씩 받아보는 이메일 속에 악성코드를 넣어 메일 수신자를 공격하는 이메일 해킹 공격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777&page=1&kind=1&search=title&find=


9. “편리와 보안성 다잡겠다!” 야심찬 핀테크 3종(보안뉴스)

POS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해커들의 크나큰 사랑을 받는 가운데 최근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핀테크에 힘입어 결제 시장의 탄탄함을 추구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로 개발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762&page=1&kind=4&search=title&find=


10. ‘해킹공격 차단’ 육군 해킹방어대회 개최(연합뉴스)

육군은 26일 대전 유성구 자운대 내 육군정보통신학교에서 2015년 해킹방어대회를 개최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26/0200000000AKR20150326150000063.HTML?input=1195m


11. “미국 기업 해킹 피해액, 매출액과 비교하면 미미”(연합뉴스)

미국 기업들이 해킹에 따른 고객정보 유출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나 실제 금전적 손실은 매출의 1% 안팎에 지나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28/0200000000AKR20150328004100072.HTML?input=1195m


12. 北, 한수원 해킹 북소행 반박···“추악한 음모”(뉴시스)

북한이 26일 한국수력원자력 해킹사건 북한 소행설에 반박을 내놨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326_0013562434&cID=10202&pID=10200


13.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율 80%…행정처분 피할 방법은?(청년의사)

의료기관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비율이 80%에 육박해 병원들이 자율점검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5032700029


14. 끝나지 않은 원전 해킹 “여전히 잠복해 있을지 모른다”(KBS)

지난해 말 12월 15일 한수원의 중요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자신들을 원전반대그룹 ‘Who am I’라고 밝힌 누군가로부터 해킹당한 것입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45003&ref=A


15. 증평 가출 여중생, 모텔서 숨진 채로...CCTV속 투숙男 용의자 추적중(서울경제)

지난해 말 증평에서 가출했던 여중생 A(24)양이 서울 관악구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503/e2015032808150993780.htm


16. 어린이 학대 예방, CCTV 정답 아니다(부산일보)

어린이 학대 예방에 CCTV 설치가 과연 ┖만병통치약┖일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0328000025


17. 비밀번호 ‘12345’…초기값 그대로 쓰는 CCTV 화면 또 공개(JTBC)

한 해커가 지난해 비밀번호가 ‘12345’인 CCTV 화면 7만 대를 모아 공개했는데요, 최근에 12345 비밀번호를 여전히 쓰고 있는 3천여 대를 다시 공개했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238/NB10824238.html


18. 나의 삶과 가정은 스스로 지킨다! 홈 CCTV 열풍(보안뉴스)

CCTV의 지각변동이 시작되고 있다. 정부기관이나 대기업, 대형 건물 등에서만 쓰이는 줄 알았던 CCTV가 어느새 가정(Home)까지 들어온 것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655&kind=3


19. “도박사이트 공격한 보안업체 디도스 수법, 종전보다 수백배 강력”(동아일보)

인터넷 보안업체 대표 서모 씨(42)는 지난해 5월 경 중국의 해커로 추정되는 ‘샤오헤이’ 로부터 “경쟁도박업체 사이트에 ‘디도스(DDoS·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을 해달라”는 의뢰를 받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50326/70348578/1


20. 모바일 금융혁신의 키 ‘핀테크’(아시아 경제)

연초부터 기술과 금융의 합성어인 핀테크가 화두입니다. 핀테크가 금융과 IT의 결합으로 새로운 틈새시장을 개척하면서 금융은 물론 우리 일상 생활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32717233727710

21. “獨 여객기 추락, 조종실 보안에 새 과제 안겨”(연합뉴스)

프랑스 남부 알프스에 추락해 150명이 목숨을 잃은 독일 여객기 사고 조사 결과 부기장이 의도적으로 추락시킨 것으로 추정되면서 항공사들에 어려운 과제를 안긴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6일(현지시간) 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27/0200000000AKR20150327003900085.HTML?input=1195m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