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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靑안보실에 ‘사이버 안보비서관’ 신설 外 2015.03.31

미래부 “인터넷공유기 도·감청? 있을 수 없는 일”
핀테크시대 금융보안은 여전히 ‘찬밥’


1. 靑안보실에 ‘사이버 안보비서관’ 신설···北테러 대비(디지털타임스)

청와대 국가안보실에 ‘사이버 안보비서관실’이 신설된다. 소니픽처스 해킹 사건이나 한수원 원전 해킹 등 북한 소행 추정 사이버 테러가 종종 발생해 안보를 위협하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및 대비 체제를 갖추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33102109954801005

2. 미래부 “인터넷공유기 도·감청? 있을 수 없는 일”(디지털데일리)

공유기 보안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유기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이 시작도 하기 전에 국민들의 불신을 한몸에 받고 있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8749


3. 핀테크시대 금융보안은 여전히 ‘찬밥’(매일경제)
“말로만 듣던 금융사기 피해자가 될 줄은 몰랐어요. 10년간 힘들게 모은 전 재산이 하루아침에 날아갔습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301330


4. 보안 프로그램 필요없는 간편결제 서비스 시작(연합뉴스)

미국의 페이팔이나 아마존처럼 우리나라 전자상거래에서도 보안프로그램이 필요없는 간편 결제 서비스가 본격 시작됐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30/0200000000AKR20150330164700002.HTML?input=1195m


5. 한수원, 원전 보안 및 소통 강화로 국민 신뢰 얻는다(아시아투데이)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조석)은 전 직원이 바위에 구멍을 뚫을 수 있을 만큼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 국민 신뢰회복에 나서기 위해 ‘수적석천(水滴石穿)’을 신년화두로 제시했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330010018280


6. 전자금융 고객 “편리하고 안전한 보안인증 서비스 나오면 금융사 옮긴다”(전자신문)

편리하고 안전한 보안인증 수단을 제공하면 거래 금융회사를 옮기겠다는 고객이 늘었다.

http://www.etnews.com/20150330001441


7. “보안 없는 핀테크는 사상누각”···금감원 ‘금융사기와 전쟁’(매일경제)

금융당국이 지능화하는 금융 해킹사기를 막기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301436


8. 금융사 면책범위 줄여야 보안투자 늘어(매일경제)

금융사가 보안 투자를 늘리기 위해서는 사고가 났을 때 금융사 책임 범위를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301325


9. 청와대 안보실, 사이버안보비서관 신설(보안뉴스)

소니픽처스 해킹 사건과 한수원 원전 해킹 등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사이버 테러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청와대 국가안보실 산하에 ‘사이버안보비서관’직이 곧 신설될 것으로 보인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794&page=1&kind=2&search=title&find=


10. 급변하는 세상, 현재 실정에 맞는 보안정책 ‘절실’(보안뉴스)

큰 규모의 정보보안 실패 사례들에 대한 후폭풍이 감지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681&page=1&kind=4&search=title&find=


11. 스포츠팬들의 허술한 암호 TOP 25는? “고민 必”(보안뉴스)

3월도 막바지다. 미국에서 3월은 스포츠의 시작을 알리는 달로 알려져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792&page=1&kind=4&search=title&find=


12. “사이버안보, 대통령명령 수행 회의체로 단일화해야”(연합뉴스)

북한의 사이버 공격과 관련된 현재 정부의 대응 체계가 너무 흩어져 있어 이를 대통령 명령을 수행하는 회의체로 단일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30/0200000000AKR20150330158200043.HTML?input=1195m


13. 유행처럼 번지는 디페이스 해킹...국내 웹사이트 ‘속수무책’(보안뉴스)

웹사이트의 취약점을 찾아 특정 웹페이지를 삽입시키거나 변경하는 수법인 디페이스(Deface) 해킹 공격이 최근 들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789&page=1&kind=1&search=title&find=


14. 구글 보안전문가의 인터넷 보안 팁 5가지(전자신문)

29일(현지시간) 비지니스인사이더는 구글 크롬의 보안 책임자 저스틴 슈가 전하는 인터넷 보안을 위한 5가지 팁을 공개했다.

http://www.etnews.com/20150330002000


15. 보안 취약성이 가장 높은 소프트웨어는 구글 크롬(베타뉴스)

보안 소프트웨어 공급사인 세큐니아(Secunia)는 지난주 연례 보고서(Secunia Vulnerability Review 2015)를 발표했다.

http://www.betanews.net/article/611438


16. 재난안전 체질개선 5년간 30조 투입(디지털타임스)

정부가 앞으로 5년간 30조원의 국비를 투입해 국가 재난안전 체질을 ‘확’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33002109960800001


17. 미래부, 클라우드법 공표. 9월 28일부터 시행(디지털타임스)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클라우드법)’이 27일 공포됐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33002109960718002


18. IoT 기기 네트워크 정보 수집하는 악성코드 나타나(전자신문)

사물인터넷(IoT) 기기 네트워크 정보를 수집하는 악성코드가 등장했다.

http://www.etnews.com/20150330002108


19. 카카오톡 위장한 보이스 피싱 유도 악성앱 ‘주의’(전자신문)

정상 카카오톡 실행을 중지시키고 가짜 본인 확인 메시지를 띄우는 악성앱이 발견됐다.

http://www.etnews.com/20150330001436


20. 아이피타임, 공유기 해킹문제 해결 위해 ‘DDNS 중단’ 극약처방(디지털데일리)

인터넷공유기 아이피타임(ipTIME) 제조사인 이에프엠(EFM)이 공유기 해킹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버전 펌웨어에서는 DDNS(다이나믹 도메인 네임 서버) 서비스를 중단하는 극약처방을 내렸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8735


21. SKT 최소 1억건 넘는 환자정보-LGU+ 개인정보 유출 잇따라(국제뉴스)

SK텔레콤(SKT)이 1억건 넘는 것으로 추산되는 민감한 개인의료정보를 불법적으로 모아 유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의 수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잇따라 LG유플러스(LGU+)도 고객 개인정보를 불법 도용·유출한 사례가 확인돼 검찰에 고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906


22. 오바마 등 G20 정상 신상정보, 호주 당국 불찰로 유출(연합뉴스)

지난해 11월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G20(주요 20개국)에 참석했던 각국 정상들의 신상정보가 호주 당국의 불찰로 유출됐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30/0200000000AKR20150330168400009.HTML?input=1195m
 

23. 2014년, 최악의 데이터 유출 사고는?(CIO Korea)

미국 신용도용범죄정보센터(Identity Theft Resource Center)가 지난해 783개의 데이터 침해 사고로 8,561만 1,528건의 정보가 유출됐음을 발견했다.

http://www.ciokorea.com/slideshow/24629


24. “카톡 위장한 악성앱까지”···스미싱·보이스피싱 갈수록 ‘지능화’(뉴스1)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스미싱’이나 ‘보이스피싱’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http://news1.kr/articles/?2161681


25. “사이버공격, 핵·미사일 등과 3대 전쟁수단”···김정은, 사이버전사 육성 직접 지시(아시아경제)

2009년부터 본격화된 북한의 사이버 테러 사례들이다. 북한은 이처럼 국내외 정부기관·금융기관·언론사는 물론 민간기업 등을 망라한 사이버 공격으로 사회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33108245880202


26. 北, 김정은 직접 지시로 해커 육성···도시가스·철도·지하철 해킹 시도(조선일보)

북한이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직접 지시에 의해 ‘사이버 전사(戰士)’를 육성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원전(原電) 외에도 도시가스, 지하철, 철도 제어 시스템을 대상으로 한 해킹 시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31/2015033100367.html


27. “나 검사인데···” 갈수록 교묘해지는 보이스 피싱(KBS)

검사 사칭, 가짜 사이트 개설 등 ‘보이스 피싱’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47244&ref=A


28. “돈 물품보관함에 넣어라”···보이스피싱 당할뻔한 70대(연합뉴스)

전화금융 사기행각(보이스피싱) 인출책이 사기임을 뒤늦게 깨달은 피해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30/0200000000AKR20150330190500004.HTML?input=1195m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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