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도 ‘K-Global startup IoT 분야’ 참여자 공모 | 2015.04.01 |
사물인터넷 분야 창의적 제품·서비스 아이디어 발굴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 윤종록)과 함께 사물인터넷(IoT) 분야 스타트업 양성을 위한 ‘K-Global 스타트업 IoT 분야’ 지원 신청 접수를 4월 30일까지 받는다고 1일 밝혔다. ‘K-Global 스타트업 IoT 분야’ 프로그램은 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와 공동으로 사물인터넷 관련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해 IoT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에 제품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스타트업 챌린지(KISA 주관)과 스마트 신제품 개발(NIPA 주관)으로 유형을 나눠 사물인터넷 분야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의 수요에 맞게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챌린지형은 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 참여기업 중 IBM, NAVER, SK텔레콤과 공동으로 3개 기업의 기술 수요와 시장성 등에 부합하는 IoT 제품·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개발부터 사업제휴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 신제품 개발형은 사물인터넷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의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DIY 개발환경(계측기, 시제품제작 등), 기술교육, 멘토링 및 스마트 신제품 제작비용을 제공하는 등 프로젝트 팀 단위로 제품 개발 전 과정을 일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IoT 분야 스타트업 16개 팀을 선발하였으며, 사업화 등 실증지원을 통해 UXEnterprise, 큐브넷, Quark 등 3개팀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졌다. 이번에 공모하는 ‘K-Gloabl 스타트업 IoT 분야’ 프로그램은 지난 3월 25일에 발표된 미래부 ‘K-ICT 전략’의 후속조치인 ‘K-Global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K-Global 프로젝트’는 ICT 분야 창업·벤처 지원정책의 통합 지원 창구로, IoT, SW, HW분야 등 다양한 분야 스타트업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K-Global 스타트업’ 프로그램과 통합 운영한다. 이번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스타트업 챌린지 홈페이지(www.iotstartup.co.kr)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nipa.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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