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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중소SW기업 포럼’ 모집 外 2015.04.03

4월 3일 :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아크로니스, Dell 코리아, 인텔,

자일링스, LG CNS, 웹케시, 이스트소프트, KG이니시스, 가비아

[보안뉴스 김태형] 3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오는 21일까지 ‘2015년 전문 중소 소프트웨어(SW)기업 포럼 지원사업’에 참여할 포럼을 모집한다고 발혔으며, 아크로니스는 윈도와 맥 OS를 모두 지원하는 개인용 백업 솔루션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2015 포 피시 앤 맥(Acronis True Image 2015 for PC & Mac)’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2015년 전문 중소SW기업 포럼’ 모집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현정, 이하 협회)는 오는 21일까지 ‘2015년 전문 중소 소프트웨어(SW)기업 포럼 지원사업’에 참여할 포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본 사업은 경쟁력을 갖춘 중소SW기업들이 분야별 전문포럼을 구성하여 협업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협회는 운영기관으로서 이들 포럼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13개 포럼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포럼은 약 1300만원 내외의 운영지원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아크로니스,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2015 포 피시 & 맥’ 선뵈

아크로니스(지사장 서호익, www.acronis.co.kr)는 윈도와 맥 OS를 모두 지원하는 자사의 대표적인 개인용 백업 솔루션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2015 포 피시 앤 맥 (Acronis True Image 2015 for PC & Mac, 이하 ATI)’을 출시했다. 아크로니스는 그 동안 윈도 PC용 백업 솔루션만 제공하던 것에서 나아가 ‘ATI 2015 포 맥’을 통해 윈도뿐 아니라 맥 OS에서도 완벽하게 구현된 개인용 백업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었다. ‘ATI 2015’는 다중 플랫폼 환경에서도 각종 문서와 이메일, 사진 등 데이터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및 운영체제의 설정까지, 완벽한 전체 시스템 백업과 물리적, 클라우드 상의 이중 보호 기능을 제공해 고객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손실 없이 데이터와 시스템을 완벽하게 복구할 수 있다.

Dell 코리아, 업무용 태블릿 ‘Venue 11 Pro 7000 시리즈’ 출시

Dell 코리아(대표 김경덕, www.dell.co.kr)는 태블릿의 휴대성, 노트북의 주요 성능 및 데스트톱의 사용자 경험을 완벽하게 결합, 장소에 상관없이 최적의 업무용 디바이스로 활용 가능한 ‘Venue 11 Pro 7000 시리즈’ 태블릿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Dell Venue 11 Pro 7000 시리즈는 사용자들이 데이터 및 개인 프라이버시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강력한 보안성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최첨단 인식 기능과 악성코드 방지 기능을 갖춘 Dell 데이터 보호(Dell Data Protection, DDP) 솔루션을 적용, 사용자의 데이터가 디바이스는 물론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보호될 수 있도록 철저한 암호화 기능을 제공한다.

인텔-마이크론, 새로운 3D 낸드 플래시 메모리 공개

인텔은 미국시간으로 3월 26일 마이크론(Micron Technology)과 협력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고밀도 플래시 메모리인 3D 낸드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플래시는 가벼운 노트북, 빠른 데이터 센터, 그리고 핸드폰과 태블릿을 포함한 대부분의 모바일 디바이스 내부에 사용되는 저장 기술이다. 인텔과 마이크론의 합작품인 새로운 3D 낸드 기술은 데이터 스토리지 셀 레이어를 정밀하게 수직으로 적층해 경쟁업체의 낸드 기술 대비 3배 더 높은 저장용량을 제공한다. 현재 메모리 업계는 평면형 낸드플래시 메모리가 실질적으로 확장의 한계치에 도달함에 따라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이다.

Xilinx, 차세대 비디오 오버 IP 커넥티비티 솔루션 출시

자일링스는 산업용 올 IP 기반 네트워크 전환을 위한 차세대 비디오 오버 IP 커넥티비티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새로운 커넥티비티 솔루션은 방송 및 프로 a/v 시장에서 ‘네트워크 상관 없이 모든 미디어’의 전송을 가능하게 한다. 자일링스는 SMPTE ST 2022-1,2 및 SMPTE ST 2022-5.6 IP 코어와 레퍼런스 디자인을 제공하며, 통합 및 분배 네트워크를 위한 비디오 오버 IP 프로토콜을 정의 및 채택하고 있다. 이러한 코어는 1Gb 및 10Gb 이더넷 IP 네트워크에 멀티 압축 JPEG 2000이나 MPEG 트랜스포트 스트림(MPEG-TS) 또는 비압축 SDI 스트림을 압축하며, 선택적 FEC(Forward Error Correction)로 손실된 패킷을 복구하고 미디어 전송을 강화한다.   


LG CNS, 국내 금융기관 텔러 전용 ┖자동현금관리기 TCR┖ 출시

지금까지 국내 금융기관 텔러들은 서랍에 보유한 현금을 기반으로 고객의 업무를 처리하고, 매일 일일이 정산해야 했다. 그러나 LG CNS가 출시한 TCR을 통해 텔러들은 돈을 직접 셀 필요 없이, 자동 정산된 결과와 거래 내역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영업 종료 후 정산 과정이 생략되어 업무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된다. 금융기관 입장에서는 현금 관리 시, 수작업으로 처리하다 보니 정산결과가 맞지 않는 경우 원인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TCR이 도입되면 각 창구 별 수표를 포함한 현금 거래 내역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현금을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다.


웹캐시 캄보디아 HRD센터 수료생, 기술연수 위해 방한

B2B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대표 석창규?윤완수, www.webcash.co.kr)는 캄보디아 HRD센터(Cambodia Korea Software HRD Center) 수료생 12명이 한국 IT기술 연수를 위해 입국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캄보디아 HRD센터 기술연수생 방문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 캄보디아 HRD센터는 웹케시가 캄보디아의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 및 IT산업 수준 향상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IT교육기관으로, 외교부 산하 KOICA의 지원을 받아 지난 2013년 개원했다. 1기 졸업생 43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100여명의 IT전문인력을 배출했다.


이스트소프트, 국산 브라우저 ‘스윙’ 2.0 정식 버전 출시!

빠른 웹서핑 속도로 잘 알려진 ‘스윙 브라우저(Swing Browser)’가 더욱 개선된 성능과 안전성을 갖추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스트소프트의 자회사 줌인터넷은 국산 브라우저 ‘스윙 브라우저’의 2.0 정식 버전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3년 12월 정식 출시한 ’스윙 브라우저는’ 기존 브라우저와 비교해 가볍고 빠른 속도를 강점으로, 출시 3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새로운 브라우저로서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스윙 브라우저는 웹서핑에 필요한 기능들을 강화한 파일전송, 아이디/패스워드 자동입력, 화면 캡처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이 기본으로 제공되어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KG이니시스, 위메프에서 ‘Kpay’로 결제하면 10% 즉시 할인

KG이니시스는 3일, 소설커머스 위메프에서 자사의 간편결제 서비스 ‘Kpay(케이페이)’를 이용하면 결제 시 최대 10%를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위메프의 모바일 웹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만 진행된다. 위메프의 모든 상품에 적용되며, 신한, 현대, NH농협, BC, 하나카드로 3만원 이상 결제 시 3천원, 5만원 이상 결제 시 5천원이 즉시 할인된다. 이용방법은 위메프의 모바일 웹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결제수단으로 ‘Kpay’를 선택하면 할인쿠폰을 적용해 결제할 수 있다. Kpay는 지난 2월부터 위메프에 도입되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현재까지 30만 명이 위메프에서 Kpay를 통해 상품을 구매했다.


가비아, COM/NET 도메인 할인 이벤트 연장

가비아(대표 김홍국, www.gabia.com)가 닷컴(.com)과 닷넷(.net) 할인 이벤트 기간에 등록된 도메인 수가 6천 개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가비아는 일반 최상위 도메인(gTLD)을 관리하는 도메인 인증기관인 베리사인(VERISIGN)과 손잡고 주요 도메인인 COM과 NET을 52% 할인한 가격인 9,7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선착순으로 6천 개 소진 시까지 진행한 이번 이벤트가 3주 만에 마감되면서 미처 등록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이벤트를 연장하여 실시한다. 추가한 도메인 건수는 최대 6천 개이며, 이전과 마찬가지로 많은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아이디당 1일 최대 50개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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